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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등단은 모르겠고, 시는 곁에 두고, 앞으로도 계속 시를 쓸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혼자 글을 쓰고, 퇴고하고, 검토하면서 쌓인 20편 안팎의 시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이웃, 서로 이웃이나 댓글로 소통도 하면 좋겠습니다. 등단을 모르겠다고 한 것은 최근 들어 글을 쓰면서 등단이 목적이 되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등단이 목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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