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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쓰는 사람인데
나름 공모전 수상경력도 있고 출판 경험도 있는데 장르소설 쓰는 사람들끼리 이야기나누는 모임은 없나요? 서울인데
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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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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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음악 들으면서 고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들…
같이 음악 들으면서 고민 나누고 싶으신 분들 편하게 들어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gUZhCgmi
젤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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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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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에서 신인문학상 공모하던데. 제가 사진에 시를 연결…
자모에서 신인문학상 공모하던데. 제가 사진에 시를 연결해 쓰는 편이라 공모에 사진을 넣어서 시를 보내는게 괜찮을까요. 글만 보내는게 좋을까요. 자모는 사랑시를 좋아하던데 창비가 좋아할 것 같은 작법은 싫어할까요. 각 출판사마다 특성이 있으니 자음과모음엔 어떻게 도전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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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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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명지전문대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하게 될 것 같은데 …
아마 명지전문대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하게 될 것 같은데 학과 분위기나 수업의 질 같은 게 너무 궁금해서요 ㅠㅠ 혹시 자세히 설명해주실 수 있으신 재학생 분 계실까요 선택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너무 간절합니다..
he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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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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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오니 엽서시도 거의 대기업화가 된 거 같아…
오랜만에 들어오니 엽서시도 거의 대기업화가 된 거 같아서 신기합니다. 한때 매번 백일장 정보 확인하려고 들어왔던 게 어제 같은데,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네요. 시 부문 대학 입시나 등단을 위해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재능기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모집을 하면 좋을까요? 돈이 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분들의 열정 등으로 자극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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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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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하기 싫어요 퇴고 대체 어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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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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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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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_meemung 카톡 아이디 입니다. 친구 사귀…
1999_meemung 카톡 아이디 입니다. 친구 사귀고 싶어요. 연락 주세요!
do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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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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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께. 안녕하세요? 8월29일에, 울산전국시조백일…
관리자님께. 안녕하세요? 8월29일에, 울산전국시조백일장 공모 홍보물을 올렸는데요. 검토 후에 게시된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홈을 늦게 오개 받아,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홍보물이라 마음이 좀 급하네요.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나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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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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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등단은 모르겠고, 시는 곁에 두고, 앞으로도 계속 시를 쓸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혼자 글을 쓰고, 퇴고하고, 검토하면서 쌓인 20편 안팎의 시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이웃, 서로 이웃이나 댓글로 소통도 하면 좋겠습니다. 등단을 모르겠다고 한 것은 최근 들어 글을 쓰면서 등단이 목적이 되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등단이 목적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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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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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친구는 무엇을 하나요? 독서 모임 같은 걸까요?
문학친구는 무엇을 하나요? 독서 모임 같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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