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및 교습방법 설명 (게시자 작성)
안녕하세요. 서울예대 문창과에서 시를 공부한 뒤 문예지로 등단해 활동하고 있는 시인입니다. 저와 함께 시를 블록처럼 쌓아가며 배우고 즐길 학생을 모집합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시 수업에서 모두 A이상의 성적을 거두었고, 학부 수석을 하였습니다. 2021년, 2023년 담당 교수님 추천으로 문예학부 대표 행사인 문창인의 밤에 선발되었습니다. 2023년 문학과사회 시 부문 본심에 올랐으며, 2024년 문예지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서울예술대학 운문 대표로 예술의 빛 창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3년 두 달간 함께한 학생이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수시 2차 전형으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2024년 두 달간 함께한 학생 서울예술대학교 1차에 합격하였으며, 2024년도 함께한 학생이 안양예고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많은 분이 시를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건 우리가 오랫동안 고착화된 시의 형태를 답습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처음 입시를 시작했을 당시 제 안에 있던 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시에 대한 두려움은 자신감을 잃게 하고, 결국 시를 쓰지 못하게 한다는 걸 재수를 결심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과정을 통해 시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갔고 결과적으로 서울예대 합격에 이르렀습니다. 과외를 통해 어렵고 모호하고 두려운 시가 아닌, 하나하나 쌓아가며감각할 수 있는 시를 공부합시다. 학생이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지 못하는 블럭들을, 이미 고정된 창작을 방해하는 창작 습관들을 함께 깨부수고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쌓아갑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시적 방법론을 세우는 시간을 가집시다.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저 또한 서울예술대학교 입학을 위해 18살 때부터 3년 간 운문 과외를 받았기에 여타 다른 과외의 진행 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중 입시에, 시 세계에 가장 도움되었던 방법을 추려 과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주 시집 한 권을 골라 함께 읽습니다. 그중 학생이 고른 마음에 남는 시 다섯 편을 중점으로 이야기 나눕니다. 자신이 쓰고 싶은 시 스타일을 확인하는 동시에, 왜 해당 시가 학생의 마음에 남았는지 함께 공유하며 자신만의 시론을 만들어 봅시다.
2. 시를 씁니다. 시는 퇴고 시 한 편, 신작시 한 편 총 두 편을 고정적으로 제출합니다.
3. 문장, 이미지, 정황 묘사 연습을 합니다. 함께 영화, 전시, 그림을 관람한 뒤 자신에게 다가오는 문장, 튀어나오는 문장, 혹은 내게만 보이는 것을 가장 정확한 방식으로 적어 봅시다. 그림 사이트는 제가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의 세 가지는 고정된 커리큘럼으로 학생의 스타일에 따라 조정할 예정입니다. 수업은 월 4회 2시간씩 이루어지며(수업 진행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30만 원, 오프라인 35만 원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집중도를 위해 소수 정예로 학생을 받을 예정이며 취미 과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하 궁금한 내용은 오픈 채팅으로 남겨 주세요.
시 취미/입시 수업
https://open.kakao.com/o/sp0YYmPg
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시 수업에서 모두 A이상의 성적을 거두었고, 학부 수석을 하였습니다. 2021년, 2023년 담당 교수님 추천으로 문예학부 대표 행사인 문창인의 밤에 선발되었습니다. 2023년 문학과사회 시 부문 본심에 올랐으며, 2024년 문예지로 등단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서울예술대학 운문 대표로 예술의 빛 창작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3년 두 달간 함께한 학생이 한양여대 문예창작과 수시 2차 전형으로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2024년 두 달간 함께한 학생 서울예술대학교 1차에 합격하였으며, 2024년도 함께한 학생이 안양예고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많은 분이 시를 어렵게 생각합니다.
그건 우리가 오랫동안 고착화된 시의 형태를 답습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처음 입시를 시작했을 당시 제 안에 있던 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시에 대한 두려움은 자신감을 잃게 하고, 결국 시를 쓰지 못하게 한다는 걸 재수를 결심하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과정을 통해 시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갔고 결과적으로 서울예대 합격에 이르렀습니다. 과외를 통해 어렵고 모호하고 두려운 시가 아닌, 하나하나 쌓아가며감각할 수 있는 시를 공부합시다. 학생이 가지고 있으나 사용하지 못하는 블럭들을, 이미 고정된 창작을 방해하는 창작 습관들을 함께 깨부수고 매번 새로운 방식으로 쌓아갑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시적 방법론을 세우는 시간을 가집시다.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저 또한 서울예술대학교 입학을 위해 18살 때부터 3년 간 운문 과외를 받았기에 여타 다른 과외의 진행 방식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중 입시에, 시 세계에 가장 도움되었던 방법을 추려 과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커리큘럼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주 시집 한 권을 골라 함께 읽습니다. 그중 학생이 고른 마음에 남는 시 다섯 편을 중점으로 이야기 나눕니다. 자신이 쓰고 싶은 시 스타일을 확인하는 동시에, 왜 해당 시가 학생의 마음에 남았는지 함께 공유하며 자신만의 시론을 만들어 봅시다.
2. 시를 씁니다. 시는 퇴고 시 한 편, 신작시 한 편 총 두 편을 고정적으로 제출합니다.
3. 문장, 이미지, 정황 묘사 연습을 합니다. 함께 영화, 전시, 그림을 관람한 뒤 자신에게 다가오는 문장, 튀어나오는 문장, 혹은 내게만 보이는 것을 가장 정확한 방식으로 적어 봅시다. 그림 사이트는 제가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의 세 가지는 고정된 커리큘럼으로 학생의 스타일에 따라 조정할 예정입니다. 수업은 월 4회 2시간씩 이루어지며(수업 진행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30만 원, 오프라인 35만 원으로 진행됩니다. 수업 집중도를 위해 소수 정예로 학생을 받을 예정이며 취미 과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하 궁금한 내용은 오픈 채팅으로 남겨 주세요.
시 취미/입시 수업
https://open.kakao.com/o/sp0YYm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