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 및 교습방법 설명 (게시자 작성)
* 2025 과외 이력은요 !
서울예대 1차 합격 1명
조선대 예비 극초반대 (최종 합격 예정)
* 2022 ~ 2024 과외 이력은요 !
서울예대 8명
동국대 2명
명지대 2명
숭실대 1명
추계예대 1명
한예종 1명
명지전문대 2명
한양여대 2명
백석예대 2명
(+) 올해부터 사라졌지만, 명지대 문학특기자 전형 1차(백일장 수상 경력) 합격 2명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하단의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 주세요 !
* 공지 *
2026년도 정시 준비생,
2027년도 예비 수험생,
여러분 환영해요 !
현재는 잔여 인원이 남아, "3명만 충원" 하고자 합니다.
상담은 오픈 카카오톡 및 전화 가능합니다. 오픈 카카오톡 링크는 아래에 있으며, 전화 상담 문의는 오픈 카카오톡으로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앞으로 만날 제자들은 "성실한" 제자들이었으면 해요. 천재도 노력이 있어야 더 성공한다고 하죠. 그만큼 저는 과제 성실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창작! 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이 나만의 예술을 만드는 겁니다. 제가 아무리 눈을 던져도 그게 갑자기 3단 눈사람이 되지는 않잖아요. 이처럼 여러분들이 성실하게 과제를 해오는 것에서 노하우가 쌓여 입시를 성공할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제를 해낼 수 있는 제자들을 만나길 희망합니다. 아 ! 과제 어렵지 않아요, 겁먹지 마세요 ! 그리고 저 무섭지 않아요, 속닥속닥
* 과외 소개 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에 동국대 문예창작 석사 전공 졸업 후 다시 학교로 들어간 선생님입니다 ! 여전히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쑥스러워요. 저는 여러분들과 재밌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행복을 느끼는 편한 선배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거든요. 그렇지만, 입시는 현실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말해보려고 합니다.
정시 실기의 첫 시작은 추계예대 1월 6일 화요일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예비 수험생 친구들에게는 드디어 시작이라는 신호탄일 수도 있겠군요 !
바로 본론만 말해볼게요.
어쨌거나 입시를 무사히 마무리 짓고 남은 기간들을 편하게 보내고 싶어 저를 찾아오는 거잖아요. 저는 정말 그 마음을 잘 알거든요. 과외가 4년째가 되어가지만, 한편으로는 4년 동안 제가 입시했을 때가 생생해져 그 긴장감과 압박감이 늘 뒤따라옵니다. 그래서 저도 늘 과외 마무리를 잘 지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승부욕이 있는 제자들을 만났으면 해요. 저는 이번에 성공하고 싶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고자 합니다.
감각을 올리고, 감각을 활용하기.
큰 틀을 가지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정시의 한 끗 포인트는 "나"를 얼마나 더 재밌게 드러내느냐, 이 킥에 모든 게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나"를 허물 때부터 시작하지 않나 해요. 예를 들면 영화나 애니, 소설이나 시, 에세이 등등 모든 것. 다들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서 그걸 작품으로 만드는 거잖아요 ! 내가 들려주고 싶은 방식으로 작품의 분위기, 스토리, 미감 등 애정을 담아 완성하고 공개하잖아요. 이처럼 우리 또한 멋있는 작업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나는 "무엇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까?", "어떤 방식으로 내가 들려주고 싶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고자 해요. 그곳에서부터 나만의 글이 시작되는 순간이고, 그게 바로 나만의 개성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해요. 그러니까 수업 동안 솔직하고 거침없이, 망설임 없이.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는 실기를 해봅시다 !
따라서 수업 방식은
주 1회(한 달에 총 4번) 온라인 33만 원, 네이버 "웨일"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수업 시간은 2시간 + a 입니다.
주 1회(한 달에 총 4번) 오프라인 40만 원, 사당역 인근에서 진행합니다. 수업 시간은 2시간 + a 입니다.
(+) 주 2회는 개별 문의, 온라인 + 오프라인도 가능합니다 !
(+) 글을 처음 써보는 제자들은 주 2회 추천합니다. 실기가 1달 반 정도 후에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감각을 향상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
(+) 실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는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한데 모여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감각 올리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며 작품으로 완성된 과정들을 추리해 보고자 합니다. HOW? 어떻게 작품이 만들어졌을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시작점과 작품을 완성하려고 했던 의도 등을 헤아려 봅니다. 작품을 분해하며 창작의 과정을 이해하고 소화하는 수업을 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해낼 수 있는 것은 "창작이 되는 표현법 익히기" 입니다. 기존에 있는 작품을 분석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 향상하기가 목표입니다.
* 감각 활용하기
IF. 만약 나였다면 같은 주제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질문을 남겨봅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얻은 감각과 정서를 나였다면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시간을 가져볼 겁니다. 여러 아이템을 모아, 그것들을 통해 빗대어 말해보는 과정을 배웁니다. 이러한 활동은 "하고 싶은 말을 개성적이게 드러내기" 를 배우기 위함입니다. 직설적이게 말하는 것보다 감각적이게 말할 수 있는 지점을 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리하자면 "강독 / 강독 분석 및 토론 / 활용하기 / 창작하기 / 창작물 합평하기" 방식으로 흘러갑니다. 아, 예비 수험생 친구들은 정서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기 위한 수업을 할 예정이고요, 정시 친구들은 맞춤형으로 빠르게 감각 향상하는 게 목표입니다. 자세한 커리큘럼 확인할 수 있는 블로그 링크를 하단에 달아두었습니다.
* 당부의 말 *
여러분들 ! 저는 여러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본인을 믿어보길 바랄게요. 여러분들은 정말 소중하고 재밌고,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꺼내는 거에 두려움이 많다는 걸 작년과 올해 많이 느꼈답니다. 틀리면 어쩌지? 하며 두려워하는데, 문학에는 정답이 없어요. 내가 생각하는 것을 풍부하게 드러내는 게 정답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소통을 활발히 하며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얼마나 재밌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수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게 가장 살아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이라, 정말 재밌거든요 ! 우리 끝에는 늘 웃는 사람이 됩시다 !
서울예대 1차 합격 1명
조선대 예비 극초반대 (최종 합격 예정)
* 2022 ~ 2024 과외 이력은요 !
서울예대 8명
동국대 2명
명지대 2명
숭실대 1명
추계예대 1명
한예종 1명
명지전문대 2명
한양여대 2명
백석예대 2명
(+) 올해부터 사라졌지만, 명지대 문학특기자 전형 1차(백일장 수상 경력) 합격 2명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하단의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해 주세요 !
* 공지 *
2026년도 정시 준비생,
2027년도 예비 수험생,
여러분 환영해요 !
현재는 잔여 인원이 남아, "3명만 충원" 하고자 합니다.
상담은 오픈 카카오톡 및 전화 가능합니다. 오픈 카카오톡 링크는 아래에 있으며, 전화 상담 문의는 오픈 카카오톡으로 물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앞으로 만날 제자들은 "성실한" 제자들이었으면 해요. 천재도 노력이 있어야 더 성공한다고 하죠. 그만큼 저는 과제 성실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창작! 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이 나만의 예술을 만드는 겁니다. 제가 아무리 눈을 던져도 그게 갑자기 3단 눈사람이 되지는 않잖아요. 이처럼 여러분들이 성실하게 과제를 해오는 것에서 노하우가 쌓여 입시를 성공할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제를 해낼 수 있는 제자들을 만나길 희망합니다. 아 ! 과제 어렵지 않아요, 겁먹지 마세요 ! 그리고 저 무섭지 않아요, 속닥속닥
* 과외 소개 글 *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에 동국대 문예창작 석사 전공 졸업 후 다시 학교로 들어간 선생님입니다 ! 여전히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쑥스러워요. 저는 여러분들과 재밌는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행복을 느끼는 편한 선배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거든요. 그렇지만, 입시는 현실이기 때문에 단호하게 말해보려고 합니다.
정시 실기의 첫 시작은 추계예대 1월 6일 화요일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 않나 싶어요. 물론 예비 수험생 친구들에게는 드디어 시작이라는 신호탄일 수도 있겠군요 !
바로 본론만 말해볼게요.
어쨌거나 입시를 무사히 마무리 짓고 남은 기간들을 편하게 보내고 싶어 저를 찾아오는 거잖아요. 저는 정말 그 마음을 잘 알거든요. 과외가 4년째가 되어가지만, 한편으로는 4년 동안 제가 입시했을 때가 생생해져 그 긴장감과 압박감이 늘 뒤따라옵니다. 그래서 저도 늘 과외 마무리를 잘 지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커집니다. 그래서 승부욕이 있는 제자들을 만났으면 해요. 저는 이번에 성공하고 싶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고자 합니다.
감각을 올리고, 감각을 활용하기.
큰 틀을 가지고 진행하고자 합니다. 정시의 한 끗 포인트는 "나"를 얼마나 더 재밌게 드러내느냐, 이 킥에 모든 게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문학은 "나"를 허물 때부터 시작하지 않나 해요. 예를 들면 영화나 애니, 소설이나 시, 에세이 등등 모든 것. 다들 보여주고 싶은 게 있어서 그걸 작품으로 만드는 거잖아요 ! 내가 들려주고 싶은 방식으로 작품의 분위기, 스토리, 미감 등 애정을 담아 완성하고 공개하잖아요. 이처럼 우리 또한 멋있는 작업을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나는 "무엇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까?", "어떤 방식으로 내가 들려주고 싶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며,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고자 해요. 그곳에서부터 나만의 글이 시작되는 순간이고, 그게 바로 나만의 개성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해요. 그러니까 수업 동안 솔직하고 거침없이, 망설임 없이. 내가 가진 아름다움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는 실기를 해봅시다 !
따라서 수업 방식은
주 1회(한 달에 총 4번) 온라인 33만 원, 네이버 "웨일" 프로그램을 활용합니다. 수업 시간은 2시간 + a 입니다.
주 1회(한 달에 총 4번) 오프라인 40만 원, 사당역 인근에서 진행합니다. 수업 시간은 2시간 + a 입니다.
(+) 주 2회는 개별 문의, 온라인 + 오프라인도 가능합니다 !
(+) 글을 처음 써보는 제자들은 주 2회 추천합니다. 실기가 1달 반 정도 후에 있기 때문에 최대한 감각을 향상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
(+) 실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는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한데 모여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 감각 올리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며 작품으로 완성된 과정들을 추리해 보고자 합니다. HOW? 어떻게 작품이 만들어졌을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시작점과 작품을 완성하려고 했던 의도 등을 헤아려 봅니다. 작품을 분해하며 창작의 과정을 이해하고 소화하는 수업을 하려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해낼 수 있는 것은 "창작이 되는 표현법 익히기" 입니다. 기존에 있는 작품을 분석하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 향상하기가 목표입니다.
* 감각 활용하기
IF. 만약 나였다면 같은 주제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질문을 남겨봅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얻은 감각과 정서를 나였다면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시간을 가져볼 겁니다. 여러 아이템을 모아, 그것들을 통해 빗대어 말해보는 과정을 배웁니다. 이러한 활동은 "하고 싶은 말을 개성적이게 드러내기" 를 배우기 위함입니다. 직설적이게 말하는 것보다 감각적이게 말할 수 있는 지점을 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리하자면 "강독 / 강독 분석 및 토론 / 활용하기 / 창작하기 / 창작물 합평하기" 방식으로 흘러갑니다. 아, 예비 수험생 친구들은 정서를 더욱 풍족하게 만들기 위한 수업을 할 예정이고요, 정시 친구들은 맞춤형으로 빠르게 감각 향상하는 게 목표입니다. 자세한 커리큘럼 확인할 수 있는 블로그 링크를 하단에 달아두었습니다.
* 당부의 말 *
여러분들 ! 저는 여러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본인을 믿어보길 바랄게요. 여러분들은 정말 소중하고 재밌고,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한 사람들이에요. 그렇지만 그걸 꺼내는 거에 두려움이 많다는 걸 작년과 올해 많이 느꼈답니다. 틀리면 어쩌지? 하며 두려워하는데, 문학에는 정답이 없어요. 내가 생각하는 것을 풍부하게 드러내는 게 정답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소통을 활발히 하며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얼마나 재밌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는 수업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게 가장 살아있다고 느껴지는 순간이라, 정말 재밌거든요 ! 우리 끝에는 늘 웃는 사람이 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