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극작과 과외 모집합니다!

즐겨찾기 2026년 01월 24일(토)
 
 

2026 극작과 과외 모집합니다!

정윤JY(여) │ 경기 │ 서울예술대학교 극작 재학중
온라인,오프라인 │ 소설,희곡(극작),시나리오,글짓기 수업가능 │ 월 4회 21-30만
문예창작과,극작과,영화과

2026 극작과 과외 모집합니다!

정윤JY(여) │ 경기 │ 서울예술대학교 극작 재학중
수업방식
온라인,오프라인
수업가능장르
소설,희곡(극작),시나리오,글짓기
과외대상
고등학생,재수생,대학생,일반인
수업일/과외비
월 4회 21만원
주요교육내용
문예창작과,극작과,영화과
홈페이지/SNS
https://m.blog.naver.com/jy182714
자기소개 및 교습방법 설명 (게시자 작성)
안녕하세요, JY입니다.
저와 함께 2026년 극작과 글쓰기 입시를 준비하실 분(2명)을 모집합니다.

*

본격적인 수업 소개에 앞서, 저에 관한 지표적인 소개를 간략히 적어두겠습니다.

● 백석예술대학교 극작과 졸업
(거의 모든 전공 수업에서 A 이상의 점수를 받아 학년 전체 수석으로 전액 장학금을 받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학부 생활 내내 꾸준히 4점대 성적을 유지하며 성적 장학금을 받아왔어요.)
● 서울예술대학교 극작 전공 재학
(직전 학기 평점 평균 4.42/4.5)
● 2022 - 공동 독립출판물(소설 및 희곡 수록) 발간
● 2024 - 한국방송작가협회 드라마 교육원 기초반 수료
● 2024 - 대학로 연극 공연 두 편에 작가로 참여
● 2025 - 단편영화 제작 프로덕션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
● 2025 - 대학로 연극 공연 한 편에 작가로 참여
● 2025 - 영화제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 선정
● 2025 - 서울 소재 극장 연극 공연 한 편에 작가로 참여

이 외에도 다양한 교육 기관의 강연/워크숍 등에 참여하여 글쓰기와 예술에 관한 사유를 쌓았습니다.
현재도 꾸준히 대학로와 서울권 극장에서 공연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의 약력과 관련하여서는 상담 때 더욱 자세히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얼마든지 추가적인 설명과 인증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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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작과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를 정하고, 입시 과외를 찾아보고 계시는 수험생분들의 마음을 십 분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저도 간절한 마음을 품고 입시를 준비하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입시를 준비하며 여러 차례 '실패'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스타일의 과외와 여러 명의 선생님을 만나보았고, 수 갈래의 방향으로 입시라는 관문을 두드려보았어요.

저는 독학으로 준비한 해에 최종 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나서야 깨달은 점은, 입시 글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이 좋아하는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이 지점을 뼈저리게 잘 알고 있기에, 공장식의 수업 방식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글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려드리면서, 동시에 ‘좋아하는 글’, ‘쓰고 싶은 글’이 무엇인지 함께 찾아드려요.
다양한 사유와 고민, 사회 문제에 관한 생각을 나누며 이를 발전시키고 글에 적용하는 연습을 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직접 부딪혀보며 체득한 팁을 A부터 Z까지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글쓰기 입시란 공부와 같이 이론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맞게 적용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감각’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합격에 가까운 글을 쓸 수 있는지 그 감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작문 실력을 주로 평가하는 입시(문창과, 영화과 등)는 다양하지만, 제 수업은 극작과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깊게 경험해 본 입시 방식을 가장 적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극작과를 중점으로 준비하되, 서브적으로 문창과/영화과 등의 준비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극작과 입시 중점 수업이라는 점을 꼭 인지해 주세요.

글을 처음 써보는 분, 오래 써온 분, 조금만 써본 분 모두 환영입니다. 글을 배운다는 것에는 끝이 없기에, 일단 예술대학 극작과 입학이라는 첫 관문을 통과해 본다고 생각하시면 되어요. 누구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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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는 간단한 수업 커리큘럼입니다.

1. 극작법에 관한 이론을 수업합니다.
극작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부터 플롯, 소재/주제, 캐릭터 등 심화/체계적인 이론까지 수업하면서, ‘극적인 글’을 어떻게 쓰는 것인지 공부합니다. 오로지 ‘감’으로만 쓸 수 없는 것이 글이므로, 반드시 작법에 관해 어느 정도는 알아야만 글을 쓰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만큼 충분히 알려드리겠습니다. 함께 체화하는 과정을 거칩시다.

2. 주마다 한 편의 글을 작성합니다.
극작과 입시는 주어진 제시문을 활용해 약 90분 이내에 2,000자 내외의 ‘콩트’라는 짧은 글을 즉석에서 창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짧은 분량 안에 기승전결과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는 것이 중요해요. 가장 기본적인 글쓰기 과제를 통해 극적인 글을 쓰는 법에 대해 익힙니다.

3. 작품을 감상하고 분석합니다.
인풋이 있을 때 아웃풋이 나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무척 중요한 지점이에요.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고 구조를 분석하여 내 글에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할 것입니다. 발상과 아이디어의 뼈대를 세우는 데에도 기존의 작품을 보고, 읽고, 감각 하는 일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전반적인 문장력을 기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건 물론이고요.

4. 써오신 글을 첨삭하고, 퇴고합니다.
퇴고는 글쓰기에 있어 제일 중요한 단계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여러 번의 퇴고 단계를 거쳐야만 완성도 있는 글이 탄생하기 때문이에요. 더 나은 방향으로 글을 고쳐나갈 수 있도록, 개개인에 맞추어 섬세하고 정확한 피드백을 드립니다.

5. 사회적/시사적인 문제를 함께 사유하고 토론합니다.
극작과에서는 시의성이 있는 글, 동시대적인 글을 선호합니다. 또한 개개인의 특색있는 고찰이 반영된 글을 쓰는 것 또한 중요하지요. 이것은 작문뿐만 아니라 면접 단계에서도 수험생을 평가하는 주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생각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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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업으로 진행되기에, 학생 개인의 성향과 취향, 집중하고 싶은 부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조정해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로 시도해 보고 싶거나 홀로 하기엔 어려움이 있었던 글 공부에 관해 저와 같이 의논하고 해결해 나가 보아요.
위와 같은 이유로, 소수정예 수업을 지향합니다. 딱 두 분만 모집하여 길고 깊게 달려 나갈 예정이니 참고해주셔요.
수업 방식은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오디오 기본 사용 / 카메라 사용은 개인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그렇지만, 대면 수업을 원하신다면 저희 함께 협의해 봅시다. 문의 주실 때 말씀해 주세요.

수업은 주 1회 / 주 2회 중에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한 회차 당 수업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유동적으로 +@ 될 수 있습니다.) 즉 한 달에 총 4번 / 8번의 수업을 받아보실 수 있는 것이에요. 수업료는 달에 20만원 / 35만원입니다. 입시가 다가오면 학생 개개인의 진행 속도에 따라 추가 수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목표 달성을 도와드리고 싶기에 결정한 방안입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학생에게 전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예체능 입시와 그것을 위한 사교육에는 여러 문제점이 있고, 저도 늘 의문을 가지고 있기에, 멘토의 역할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열정적이고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고 약속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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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제가 추구하는 수업 분위기입니다.
차별과 폭력, 각종 혐오 표현들에 반대합니다.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이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꿔요. 그런 만큼 수험생분의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따뜻한 수업 방식을 가져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에요. 위계 폭력을 경계합니다. 그러므로 학생을 공격한다고 느껴지는 피드백은 절대 드리지 않습니다. 동시에 그것이 일차원적이거나 두루뭉술하지는 않을 겁니다. 섬세하고 정확한 피드백일 것이에요. 장점은 부각하고, 단점은 조금씩 조금씩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려고 해요. 질문과 답변, 성향 파악, 학생이 하고자 하는 말들, 좋아하는 작품, 학생만의 작품 세계와 같은 것들이 제 수업의 주된 화두일 겁니다. 본인의 이야기를 많이 해야 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야기하기 힘든 내밀한 사정까지 여쭤보지는 않습니다. 원하는 만큼 말하고, 원하는 만큼 저와 소통해요.
입시에 있어 긴장감과 열정은 물론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것들의 압박에만 얽매인다면 그건 좋은 입시 공부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건강한 방법으로 수험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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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를 주실 때 정해진 양식은 없으나

1. 저는 어떤 상황에서 입시를 준비하고 있고(나이/현역 or N수생 여부 등, 현재 환경과 상황)
2. 어떤 학교를 지망하고 있고
3. 연극/드라마/영화/뮤지컬 중 어떤 것에 더 관심이 있으며(혹은 어떤 작품을 가장 좋아하며)
4. 왜 글을 쓰고 싶고
5. (고민되는 지점이 있다면) 이러이러한 지점이 고민이 되어 문의를 드립니다

정도로만 먼저 말씀해 주시면 원활한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단순 궁금증에 관한 질문도 가능하니 수업 상담 및 문의 사항은 언제든 아래 오픈 채팅 링크로 연락 주세요. 찬찬히, 그리고 단단히 달려 나갈 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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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2026 극작과 입시 과외
https://open.kakao.com/o/s5sPId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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