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F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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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6:56
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안녕하세요. 등단은 모르겠고, 시는 곁에 두고, 앞으로도 계속 시를 쓸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혼자 글을 쓰고, 퇴고하고, 검토하면서 쌓인 20편 안팎의 시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이웃, 서로 이웃이나 댓글로 소통도 하면 좋겠습니다.
등단을 모르겠다고 한 것은 최근 들어 글을 쓰면서 등단이 목적이 되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등단이 목적이 되는 글은 스트레스만 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라는 생각이 더 명징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한, 최근 서가에서 책임감 있게 지면을 활용한 작품을 많이 보지 못한 것도 있겠네요. 제 블로그는 그래도 남들의 지면을 빼앗는 것이 아니니, 다만, 독자가 적어서... 같은 처지의 우리끼리 즐겨보고자 올립니다. 나름 3~4년에 걸쳐 퇴고한 글들이니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iafml/223970831053 이건 최근에 고친 시입니다. 제목은 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등단은 모르겠고, 시는 곁에 두고, 앞으로도 계속 시를 쓸 사람입니다.
계속해서 혼자 글을 쓰고, 퇴고하고, 검토하면서 쌓인 20편 안팎의 시가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이웃, 서로 이웃이나 댓글로 소통도 하면 좋겠습니다.
등단을 모르겠다고 한 것은 최근 들어 글을 쓰면서 등단이 목적이 되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등단이 목적이 되는 글은 스트레스만 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라는 생각이 더 명징하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또한, 최근 서가에서 책임감 있게 지면을 활용한 작품을 많이 보지 못한 것도 있겠네요. 제 블로그는 그래도 남들의 지면을 빼앗는 것이 아니니, 다만, 독자가 적어서... 같은 처지의 우리끼리 즐겨보고자 올립니다. 나름 3~4년에 걸쳐 퇴고한 글들이니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iafml/223970831053 이건 최근에 고친 시입니다. 제목은 검푸른 밤하늘과 흰 눈 사이로 머리가 굳는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