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엽서시문학공모
신춘문예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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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2:05
2026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가 지난 4일 마감됐다. 눈발이 흩날린 혹한의 날씨에도 경인일보 본사를 찾아 방문 접수한 이들의 발길까지 이어지면서 시와 단편소설 2개 부문에서 총 1천88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시 부문은 1천580편, 단편소설 부문은 304편이 접수돼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는 시·단편소설 부문 모두 지난해보다 응모자가 늘었다. 시 부문 응모자는 398명으로, 지난해(200명)보다 2배 가량 많은 응모자가 몰렸다. 단편소설 부문에서도 300명이 응모해 지난해(194명)에 비해 응모자가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인천지역,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작품이 몰렸다. 뉴질랜드, 독일,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등단의 꿈을 담은 우편이 국경을 넘어오기도 했다. 응모자들의 연령대도 2013년생부터 1938년생까지 다양했다.
[시]
나비 / 김밀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미대출 구역 / 이상무
당선작1당선작2
당선작3당선소감심사평
올해는 시·단편소설 부문 모두 지난해보다 응모자가 늘었다. 시 부문 응모자는 398명으로, 지난해(200명)보다 2배 가량 많은 응모자가 몰렸다. 단편소설 부문에서도 300명이 응모해 지난해(194명)에 비해 응모자가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인천지역,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작품이 몰렸다. 뉴질랜드, 독일,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해 등단의 꿈을 담은 우편이 국경을 넘어오기도 했다. 응모자들의 연령대도 2013년생부터 1938년생까지 다양했다.
[시]
나비 / 김밀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미대출 구역 / 이상무
당선작1당선작2
당선작3당선소감심사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