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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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엽서시문학공모 0 421 0
'2026 매일신춘문예'에 모두 6천72편이 접수돼 역대 최다 응모 신기록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7개 부문에서 골고루 응모가 늘어난 가운데 '텍스트 힙'(text hip·글쓰기의 미적·감각적 소비 문화가 2030세대 사이에서 확산하는 현상)의 여파 등으로 2030세대의 참여가 크게 확대된 것이 응모 급증의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1천만원의 상금으로 국내 신춘문예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단편소설 부문에는 433편의 작품이 도착했고 ▷시 3천170편 ▷시조 488편 ▷동시 1천1편 ▷동화 197편 ▷수필 676편 ▷희곡·시나리오 107편 등이 접수됐다.

7개 부문에서 모두 6천72편이 접수돼 지난해(3천780편)보다 무려 2천292편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기존 최다인 2021년(5천346편)을 훨씬 넘어서는 역대 최다 규모다.

[시]
물왕저수지 / 성유림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개펄여자 / 김경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매트리스 케어 근무일지 / 장다경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수필]
-80도의 기억들 / 네로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희곡]
꿈에서 아빠 죽이기 / 한동엽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하나, 둘, 셋, 넷, 다섯 / 정경미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시]
염소농장에서 / 코샤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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