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엽서시문학공모
신춘문예당선작
0
321
0
01.03 11:53
202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4개 부문 당선인과 당선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 =‘그해 겨울’ 신시유(35·본명 신미주·서울)
▶시조 =‘직장은 백 그램’ 오시내(62·본명 안영미·경기 안성)
▶단편소설 =‘4664’ 조정규(49·서울)
▶동화 =‘아이라는 이름의 북’ 조현숙(67·대구)
※심사위원
▷시 = 박정애 김참 정익진 시인
▷시조 = 서태수 최성아 시조시인
▷단편소설=함정임 김탁환 소설가, 박대현 문학평론가
▷동화=강정규 안덕자 동화작가
[시]
그해 겨울 / 신시유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직장은 백 그램 / 오시내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4664 / 조정규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아이라는 이름의 북 / 조현숙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 =‘그해 겨울’ 신시유(35·본명 신미주·서울)
▶시조 =‘직장은 백 그램’ 오시내(62·본명 안영미·경기 안성)
▶단편소설 =‘4664’ 조정규(49·서울)
▶동화 =‘아이라는 이름의 북’ 조현숙(67·대구)
※심사위원
▷시 = 박정애 김참 정익진 시인
▷시조 = 서태수 최성아 시조시인
▷단편소설=함정임 김탁환 소설가, 박대현 문학평론가
▷동화=강정규 안덕자 동화작가
[시]
그해 겨울 / 신시유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직장은 백 그램 / 오시내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4664 / 조정규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아이라는 이름의 북 / 조현숙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