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엽서시문학공모
신춘문예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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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11:35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계의 공습이 본격화하는 가운데서도 인간의 지성으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적어 내려간 문학은 결코 힘을 잃지 않을 것이다. ‘2026 서울신문 신춘문예’에는 단편소설·시·시조·희곡·동화·평론 등 6개 부문에서 지난 20년 동안 가장 많은 6985편의 작품이 집결했다. 사진은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작가의 이름을 거머쥔 당선자들이다. 왼쪽부터 배민정(평론), 이복렬(시조), 김세정(단편소설), 현정아(동화), 김유진(시), 이호영(희곡).
[시]
묘사의 밀도 / 김유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1인칭의 저녁 / 이복렬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언어의 고고학 / 김세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희곡]
포말 / 이호영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엄마가 돌아오게 하는 방법 / 현정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문학평론]
도망치지 않는 시-황유원론 / 배민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
묘사의 밀도 / 김유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1인칭의 저녁 / 이복렬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언어의 고고학 / 김세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희곡]
포말 / 이호영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엄마가 돌아오게 하는 방법 / 현정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문학평론]
도망치지 않는 시-황유원론 / 배민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