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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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엽서시문학공모 0 336 0
2026 한국일보 신춘문예, 5개 부문 총 7832편 응모

'문학의 위기'에 더해 인공지능(AI)이라는 거센 파고가 닥쳐도, 어디선가 여전히 자신만의 글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19일 심사가 마무리된 2026 한국일보 신춘문예에는 총 2,560명의 작가 지망생이 몰렸다. 시, 소설, 희곡, 동시, 동화 등 5개 부문에 응모한 이들로, 지난해(2,220명)보다 340명 늘어난 숫자다.

응모작 수는 총 7,832편(시와 동시는 1인 5편 투고 전제). 지난해 7,212편에서 620편 증가했다. 부문별로는 시(5,385편)와 소설(877편), 희곡(135편)에서 지난해보다 응모작이 고르게 늘었으며, 동시(1,205여 편)와 동화(230편)에서 소폭 줄었다.

작품의 완성도와 문장력은 "상향 평준화됐다"는 게 전 부문 심사위원단의 공통된 평가다. 다만 글쓴이 고유의 개성이나 끝까지 밀고 나가 보는 힘은 상대적으로 부족했고, 문제의식 역시 개인적 차원에 머무르며 타인과 사회로 확장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두루 지적됐다.

[시]
고해성사 / 사강은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소설]
호버링 / 황예솔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희곡]
실화를 바탕으로 함 / 김정민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지피티가 그러는데 / 이해준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시]
진눈깨비 / 윤슬빛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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