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순문학 장편소설 합평 모임 모집(단편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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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순문학 장편소설 합평 모임 모집(단편도 가능)

0     836 합평모임 회원 모집합니다.

정보등록 : 2025년 08월 21일 00시
모집마감 : 2025년 08월 31일 23시
모임방식 : 오프라인 (서울 )
모집부문 : 일반소설
모집연령 : 20대 ~ 30대
참가회비 : 없음 또는 추후결정
longtimenosee 모집이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편소설 위주로 쓰는 사람이에요.
혼자서 마감을 부여하고 지키기 어렵고, 동료의 의견도 듣고 싶어 모임을 열려고 합니다.
단편소설이나 시는 모임이 많은데, 장편은 유독 없더라고요.
아마 분량이 길어 얘기 나누기 용이하지 않아서일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일정 분량씩 끊어 제출하고 함께 합평하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생각하는 모임 조건은 이렇습니다.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면대면으로 합평.
관습적인 면에서 순문학 혹은 본격문학이라는 카테고리에 속하는 소설.
20-30대 이내.
전공 여부 및 성별 관계 없음.
모임 장소는 서울 내에서 조율.
3주에 한 번씩 모여 새로 쓴 분량 합평.
장편 환영하나 중단편도 상관없음.

그 외 조건은 따로 없고 다른 부분은 최대한 자유분방하게 꾸리려고요.
어떤 분들이 올지 아무도 안 올지 모르겠네요.
요새 소전문화재단의 장편 창작 후원 프로그램인 <문학과친구들>도 참여 대상에 미등단자를 포함시켰고, 대산창작기금도 마찬가지더라고요.
주간 문학동네 같은 데서 장편 투고를 받기도 하고 한겨레 문학상이야 대표적이고, 박상륭상도 있어요.
요새는 "등단을 위한 단편"이 아주 필수적이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서울 순문학 장편소설 합평 모임
https://open.kakao.com/o/g2MfrFNh

여기서 소통하고, 연령만 맞으면 누구나 입장 가능해요.
단 모임 취지에 맞는 분이 아니거나 소란을 일으키는 분은 거두절미하고 퇴장 처리됩니다.
모임이 가능한 정도로 인원이 구성될 때까지 기다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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