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문창과 졸업 후 계속해서 쓰고 있는 여성분들을 찾습니다.
이 모임은 등단 목적의 스터디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여
신세를 한탄하고 억지로 몸을 움직여보는 모임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컨텐츠가 있으면 좋을 듯해 생각해본 게 있는데요,
등산 (힘드니까 그냥 인왕산 정도…)
마라톤 (힘드니까 그냥 5km 정도…)
신춘문예 당선작 읽기 (등단을 위한 분석 목적은 아니고 그냥 같이 읽고 슬퍼하기)
각종 전시 및 세미나 참석…
술 먹기 (힘드니까 오후 10시 전에 해산…)
등등 입니다.
저는 졸업한 지 6년째이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웹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당연히, 계속해서 등단에 도전 중입니다.
다들 뭘 하고 살고 있을까, 궁금해서 모아봅니다.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신 분, 저처럼 아르바이트와 집필을 병행하는 분,
대학원에 들어가신 분, 그 외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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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셨던 분들께 답글 드렸으나
너무 늦게 답글을 달아 그런지 연락이 없으셔서, (죄송합니다…)
추가로 회원 모집합니다. ^^!
문창과 외의 다른 과도 괜찮습니다.
계속 쓰는, 혹은 쓸 예정이 있으신 여성분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함께 모여서 힘이 되어 보아요~~~
아래 오픈톡 링크 들어와주시면 단톡방 링크 드릴게요.
현재 세 자리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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