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요강
2026년 신춘문예 공모 초超단편시
한국 언론사상 최초 초단편시 공모입니다.
초단편시(超短篇詩)는 짧고 짧은 시입니다.
하지만 이 짧고 짧은 몇 행의 시에서 삶의 애환과 지혜, 인생과 세상을 보는 통찰력,
보낸 세월에 대한 그리움과 남은 생에 대한 소망, 인간에 대한 사랑과 긍정,
일상생활의 소소한 순간 등을 유머와 재치있는 표현으로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굳이 시를 길게 써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응모 요령
① 응모작 : 10편(한 편 길이 5행 이하)
(응모작 맨 뒷장에 주소, 본명, 나이, 성별, 연락전화번호 기입)
② 당선작 결정 후에라도 AI 등을 활용한 점이 인정되거나 표절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당선 취소
③ 마감 : 12월 10일
④ 보낼 곳 : moonagin@naver.com
‘월간시인’ 신춘문예 담당자 귀하
(이메일 제목에 ‘초단편시’ 응모작이라고 명시)
당선작 상금
당선작 : 3,000,000원
준당선 : 1,000,000원
가작 : 2명 각 500,000원
장려상 : 10명 각 200,000원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호 ‘월간시인’ 지상
시상식
2026년 1월(날짜 미정)
서울시인협회 신년 회원총회(한국프레스센터)
등단인증서 수여(당선작 및 가작 이상 입상자)
등단시인 대우하며 ‘월간시인’과 서울시인협회를 통해 계속적인 작품 활동
한국 언론사상 최초 초단편시 공모입니다.
초단편시(超短篇詩)는 짧고 짧은 시입니다.
하지만 이 짧고 짧은 몇 행의 시에서 삶의 애환과 지혜, 인생과 세상을 보는 통찰력,
보낸 세월에 대한 그리움과 남은 생에 대한 소망, 인간에 대한 사랑과 긍정,
일상생활의 소소한 순간 등을 유머와 재치있는 표현으로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굳이 시를 길게 써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응모 요령
① 응모작 : 10편(한 편 길이 5행 이하)
(응모작 맨 뒷장에 주소, 본명, 나이, 성별, 연락전화번호 기입)
② 당선작 결정 후에라도 AI 등을 활용한 점이 인정되거나 표절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당선 취소
③ 마감 : 12월 10일
④ 보낼 곳 : moonagin@naver.com
‘월간시인’ 신춘문예 담당자 귀하
(이메일 제목에 ‘초단편시’ 응모작이라고 명시)
당선작 상금
당선작 : 3,000,000원
준당선 : 1,000,000원
가작 : 2명 각 500,000원
장려상 : 10명 각 200,000원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호 ‘월간시인’ 지상
시상식
2026년 1월(날짜 미정)
서울시인협회 신년 회원총회(한국프레스센터)
등단인증서 수여(당선작 및 가작 이상 입상자)
등단시인 대우하며 ‘월간시인’과 서울시인협회를 통해 계속적인 작품 활동














https://cafe.naver.com/f-e/cafes/22151076/articles/77155?boardtype=L&menuid=311&referrerAllArticles=false
게시된 날짜를 보면 이 공고가 최신인 것 같네요. 저는 이메일로 제출했습니다.(월간시인 미구독자 입니다.)
그렇다면 월간 시인 구독자들만 상대로 공지를 해야지요. 실지로 엽서시에 들어오는 사람들중 정기구독자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엽서시에서 이런 응모는 제한해야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응모를 미끼로 월간시 영업을 대놓고 하는 거라고 봅니다.
아...
월간시인에서 해명을 해야 논란이 없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