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춘문예 공모 초超단편시 (총상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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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2026년 신춘문예 공모 초超단편시 (총상금 700만원)
정보등록 11.10 11:52
주최
월간시인 & 서울시인협회
접수마감
2025-12-10까지 접수종료
모집장르
응모대상
대학생,일반(성인),미등단신인
대상지역
전국
응모/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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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춘문예 공모 초超단편시

한국 언론사상 최초 초단편시 공모입니다.
초단편시(超短篇詩)는 짧고 짧은 시입니다.
하지만 이 짧고 짧은 몇 행의 시에서 삶의 애환과 지혜, 인생과 세상을 보는 통찰력,
보낸 세월에 대한 그리움과 남은 생에 대한 소망, 인간에 대한 사랑과 긍정,
일상생활의 소소한 순간 등을 유머와 재치있는 표현으로 감동을 줄 수 있다면
굳이 시를 길게 써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응모 요령
① 응모작 : 10편(한 편 길이 5행 이하)
(응모작 맨 뒷장에 주소, 본명, 나이, 성별, 연락전화번호 기입)

② 당선작 결정 후에라도 AI 등을 활용한 점이 인정되거나 표절사실이 확인되면 즉시 당선 취소

③ 마감 : 12월 10일

④ 보낼 곳 : moonagin@naver.com
‘월간시인’ 신춘문예 담당자 귀하
(이메일 제목에 ‘초단편시’ 응모작이라고 명시)

당선작 상금
당선작 : 3,000,000원
준당선 : 1,000,000원
가작 : 2명 각 500,000원
장려상 : 10명 각 200,000원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호 ‘월간시인’ 지상

시상식
2026년 1월(날짜 미정)
서울시인협회 신년 회원총회(한국프레스센터)
등단인증서 수여(당선작 및 가작 이상 입상자)
등단시인 대우하며 ‘월간시인’과 서울시인협회를 통해 계속적인 작품 활동

Comments

참외배꼽 11.27 05:30
월간 시인 정기 구독자만 응모할 수 있습니다
최게바라 12.03 22:58
율간시인 정기구독자만 응모 가능한게 맞습니까?
참외배꼽 12.04 08:06
네이버 서울 시인협회 카페에 들어가 공지사항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정확한건 전화문의 바랍니다.(월산 시인에 응모권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f-e/cafes/22151076/articles/77155?boardtype=L&menuid=311&referrerAllArticles=false
태풍이천하 12.06 08:32
공지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한데요? 이메일로요. 만약 위 카페처럼 정기구독자만 가능하면 엽서시문학공모에 있는 공고를 수정해야지요..
게시된 날짜를 보면 이 공고가 최신인 것 같네요. 저는 이메일로 제출했습니다.(월간시인 미구독자 입니다.)
안나레츠고 12.07 02:59
댓글내용 확인
정작가의시선 12.09 22:21
만약 월간시인 구독자만 응모 가능하다면 여기 엽서시에 올리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월간 시인 구독자들만 상대로 공지를 해야지요. 실지로 엽서시에 들어오는 사람들중 정기구독자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엽서시에서 이런 응모는 제한해야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응모를 미끼로 월간시 영업을 대놓고 하는 거라고 봅니다.
늘품아이 12.10 16:01
월간시인 구독자만 응모 가능하다면 이런 건 본인들 카페에만 올릴 게 아니라 홍보 포스터 만들 때 그리고 공모전 사이트 올릴 때 아예 적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생각보다 카페 안 들어가요...
글쓰려고 12.11 14:06
아.. 이거 쓰려고 보름은 머리 싸맸는데...
아...
동전모으는고양이 12.11 16:30
카페링크를 확인해봤을 때 게시물 글엔 '단, 응모자격은 <월간시인 정기독자>입니다'라고 안내되어 있지만, 위 공고에는 없는 오른쪽 포스터엔 응모권 여부에 관해 '("월간시인" 정기독자를 특별 우대하기 위해서임)'이라고 안내되어 있네요. 게시물 글보다 포스터가 공식 공고이지요. 그저 응모권이 있는 구독자들을 특별 우대하는 것이지 구독자가 아닌 분들도 지원할 수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인해보니 방송문예창작전공 어느 대학교 게시물에도 이 공고가 올라와있는데요? 구독자만이 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늘품아이 12.12 00:54
여기 올라온 포스터에는 이메일 접수인 것처럼 적혀 있고 카페에 올라온 포스터에는 우편 접수인 것처럼 적혀 있습니다. 응모권을 붙이라고 하는 것도 사실상 우편에 해당하는 부분 같고요. 다 끝난 마당에 묻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그래서 이메일 접수냐 우편 접수냐 응모권은 필수냐 필수는 아니냐 묻고 싶네요. 좋은 취지의 공모전인데 홍보와 안내가 정확하지 않아서 혼란스러웠던 것 같아요. 그 부분이 잘 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태풍이천하 12.12 17:28
이건 주최측이 자기카페에 게시한 내용이랑 엽서시문학공모에 게시한 공고문이 다르네요. 제가 생각할때는 엽서시문학에서 임의로 공고문을 만들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월간시인에서 해명을 해야 논란이 없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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