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즐겨찾기 2025년 12월 15일(월)
 
 
신춘문예
202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정보등록 11.06 19:25
주최
조선일보
접수마감
2025-12-08까지 접수종료
모집장르
시,시조,소설,동화,동시,희곡,평론
응모대상
응모제한없음,미등단신인
대상지역
전국
홈페이지
응모/신청
우편접수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2026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한국문학을 빛내고 세계로 뻗어나갈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백석·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를 비롯해 우리 문학사에 빛나는 큰 별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소설가 황석영·최수철·김인숙·박지영, 시인 정호승·장석주·심보선·유희경·고명재·고선경,
문학 평론가 김화영·이남호·강지희·강동호·박혜진 등이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8부문 및 고료
- 시(3편 이상) 500만원
-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 문학·미술 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25년 12월 8일(월요일)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 1일

▲문의
(02)724-5365

▲응모 요령
-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 우편으로는 12월 8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 온·오프라인 지면에 발표한 작품,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했거나
응모한 분야에서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거나,
표절 작품으로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 앞에 별지 한 장을 붙여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응모 부문을 적어 주십시오.
-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한번 제출한 원고를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원고에는 이름을 적지 마십시오.
- 시, 시조, 동시 부문은 3편 이상일 경우 편수에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부문은 1편만 보낼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부문에 중복 응모 가능합니다.
- 팩스, 이메일로 보내는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 각 부문 글자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입니다.
A4 용지에 원고를 담을 때는 이에 준하는 글자 수를 따르면 됩니다.

Comments

Category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장르별 검색
응모대상 및 연령별 검색
Posts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