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김수민』

즐겨찾기 2026년 02월 18일(수)
 
 
『일간 김수민』
정보등록 01.27 12:24
주최
김수민
마감
2026-02-01까지 모집종료
기간
2026-02-02 ~ 2026-02-27
대상
제한없음
지역
전국
참가비
유료 10,000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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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일간 김수민』신청

아침 8시 30분 뭐라도 써서 보냅니다! 발송 시간은 되도록 매일 아침! (저녁에 써서 보내 드리기도 해요!)

짧은 수필 한 편과 첫 시집 <한없이 가벼워지고 싶은 날에>에 담긴 시 한 편을 매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2월 2일부터 2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월화수목금 총 20개의 글!

설날도 막을 수 없어요!

1월 한 달 간 일간 김수민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글 다운 글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글을 열어보시고 2월에 구독하겠다는 분들도 계셔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왜 일간 김수민인가?"

사실, 좋은 매체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영상, 책, 라디오로 쉼 없이 컨텐츠는 쏟아져 나옵니다.

그러나, 내가 아는 누군가를 직접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포장지를 거치지 않고, 중간 유통을 거치지 않고 작가와 바로 직거래 하는 경우는 지금 이 시점에 거의 없습니다.

'뛰어난'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의 질은 단지 '맛'으로만 평가되진 않습니다.

그 음식에 어떠한 서사가 깃들어 있는가, 누가 만들었는가,

나아가 독자와 작가가 호흡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글도 마찬가지 입니다. 언제든, 함께 쓰고자, 생각과 감정을 나누고자 하는 분들은 제가 보낸 이메일로 회신해 주세요!

저는 글을 매개로 여러분과 호흡하고 싶어서 씁니다.

하루 하나의 글이 단순한 수필 하나를 넘어 여러분과 연결되는 경험이길 바라고 있습니다.

『일간 김수민』이 여러분의 너른 공터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일단 보내드립니다!

신청기간: 2월 1일 자정까지

시와 수필이 담긴 글 한 편에 500원! 구독료 1만원.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https://forms.gle/riEhcAetauWBJD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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