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AY] 함께 써요, 초미니 소설

즐겨찾기 2026년 01월 25일(일)
 
 
[1DAY] 함께 써요, 초미니 소설
정보등록 01.07 19:00
주최
상상마당 아카데미
마감
2026-02-06까지 D-12
기간
2026-02-06 ~ 2026-02-06
대상
대학생,일반(성인),제한없음,미등단신인,등단작가
지역
서울
참가비
유료 35,000원
홈페이지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아주 짧은 분량의 소설을 완성하는 경험을 해봅니다. 그 완성의 경험이 앞으로 쓰는 동력이 되어줄 것입니다.

✏️ 아무리 짧아도 소설은 소설. 소설이 갖춰야 하는 기본 요건에 대해 살펴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강의 소개





언젠가 소설을 써보고 싶은 분들께

 

언젠가 소설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하고 계신가요? 혹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깜박이는 커서만 바라보고 계신가요? 200자 원고지 100장을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첫 줄을 쓰기가 힘드신가요? 이 특강에서는 가장 짧은 형태의 소설로부터 부담없이 글쓰기를 시작해 봅니다. 짧지만 기승전결을 갖춘 소설을 완성하며, 창작의 기쁨과 완성의 보람을 느껴봅시다.

 

 

이렇게 짧은데 소설이라고?!

 

엽편, 초단편, 미니픽션... 아무리 짧은 분량이라도 소설은 ‘소설’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을 갖춰야 합니다. 소설은 무엇으로 구성되고, 또 어떻게 시작될까요? 레퍼런스가 될 엽편들을 함께 읽으며, 발상의 힌트를 얻어봅니다. 그리고 함께 쓰고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탐구합시다. A4 한 장의 공간 안에서, 우리의 주인공이 사건을 향해 출발하고, 원하는 결말에 도달할 수 있도록.

 

 



강의 대상

 

- 언젠가 소설을 쓰고 싶지만, 시작이 어려운 분

- 소설의 기초적 뼈대를 알고 싶은 분

- 이야기를 이해하고 싶은 분

- 나만의 글감을 찾고 싶은 분

- 초미니 소설, 엽편, 초단편, 미니 픽션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커리큘럼



* 이 강의는 상상마당 홍대 아카데미에서 진행됩니다.

 

01. 초미니 소설 함께 쓰기

우리가 소설을 쓰고 싶은 이유

소설의 조건 : 캐릭터, 사건, 결말

엽편 소설 함께 읽기

초미니 소설 창작 실습

발표 및 합평, 피드백







강사의 한마디

 

 도대체 소설은 어떻게 시작해야 좋을까요? 삼켜둔 마음과 담아둔 풍경을 꺼내어, 짧은 지면에서 같이 초단편을 써 봅시다. ‘언젠가’로 미뤄두던 소설 쓰기의 첫발, 함께 떼어보면 한층 수월할 거예요. _ 박시현 작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