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내용
안녕하세요?
독립문예지 베개의 시 낭독회 안내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임인원은 20인 이내입니다.
다섯 분의 시인이 참석하며
시 두 편을 낭독하고, 참가자들이 자기 삶의 감정을 실어
서로 이야기 나누는 편안하고 느슨한 형식입니다.
신청은 카톡 아이디 neulbo2017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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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편안해지는 <낭독과 교감>의 시간,
베개의 낭독회를 9월10일에 엽니다.
박시하 시인 (시집 『눈사람의 사회』,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 주고받은 느낌입니다』, 『8월의 빛』)
김민지 시인 (시집 『잠든 사람과의 통화』)
황해담 시인(베개의 꿈 앤솔러지 『누군가의 잠』, 『베개10호』)
이초원 시인(『베개10호』)
그리고 베개의 창간멤버인 나하늘 시인과 함께합니다.
모임은 7시에 시작인데 좀 더 일찍 도착하셔도 좋습니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136, 아이비타워 1301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바로 근방입니다.)
많은 문의 및 참여예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독립문예지 베개의 시 낭독회 안내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모임인원은 20인 이내입니다.
다섯 분의 시인이 참석하며
시 두 편을 낭독하고, 참가자들이 자기 삶의 감정을 실어
서로 이야기 나누는 편안하고 느슨한 형식입니다.
신청은 카톡 아이디 neulbo2017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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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편안해지는 <낭독과 교감>의 시간,
베개의 낭독회를 9월10일에 엽니다.
박시하 시인 (시집 『눈사람의 사회』, 『우리의 대화는 이런 것입니다』, 『무언가 주고받은 느낌입니다』, 『8월의 빛』)
김민지 시인 (시집 『잠든 사람과의 통화』)
황해담 시인(베개의 꿈 앤솔러지 『누군가의 잠』, 『베개10호』)
이초원 시인(『베개10호』)
그리고 베개의 창간멤버인 나하늘 시인과 함께합니다.
모임은 7시에 시작인데 좀 더 일찍 도착하셔도 좋습니다.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136, 아이비타워 1301호 (지하철 2호선 신촌역 바로 근방입니다.)
많은 문의 및 참여예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