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레슨
[2027대비] 한예종 서울예대 ☁️ 극작과 과외, 문창과 과외, 서창과 과외 ☁️
chogan 선생님
(남)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
재학중
안녕하세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에 재학중인 초간이라고 합니다 :)
간단한 약력입니다!
- 한예종 극작과에 재학중이며 성적우수로 입학했습니다
-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수시 산문 최종합격 했습니다
- 작년에 소설로 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덕분에 첫 책을 출간하게 됐습니다
- 3년간 최종 합격자 3명, 언어능력평가 7명
요즘은 ‘글쓰기의 기본을 다진다는 게 뭘까?’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하고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입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차근차근 수업계획처럼 짜나 가야 하는 게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혼자서 준비했기 때문에 입시 때 제가 밟았던 모든 과정들이 저만의 것이어서 그걸 믿고 해 나가는 중입니다.
아래는 언어능력평가(논술) 그리고 글쓰기 수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1. 언어능력평가
언어능력평가(논술)은 논술만의 단어와 구조가 따로 있습니다. 여러가지 칼럼과 요약하는 연습을 하며 문체를 익혀 나갑니다. 너무 추상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감’을 잡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에 앞서서는 풀어둔 문제들의 베스트 답안을 꼽아서 다시 분석합니다. 기출문제 또한 재풀이 합니다. 여러 가지 다른 답안(학생 답안, 예시 답안, 제가 쓴 답안)들을 비교해나가며 분석합니다.
* 참고 칼럼: 문학 평론&영화 평론&미술사&철학
어떤 주제가 나오던 자신만의 언어로 나타내는 게 좋습니다. 논문을 쓸 때 새로운 개념어를 제시하듯 여기서도 기존 학문(철학 등)에서 이용되었던 개념들을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2. 글쓰기
자신만의 [구조, 주제, 인물, 또는 장르까지]을 찾아야 합니다. 서울예대, 한예종의 여러 가지 기출문제를 섞어가며 풀어냅니다. 앞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모티브가 될 완성된 이야기를 여럿 수업에서 써내게 됩니다. 기출 뿐만 아니라 모의 시험으로 랜덤한 주제로 글을 쓰는 연습도 잘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시험 주제는 운이 따라주는 것도 있지만 어느 정도 예상치 못한 주제에서 자기 스타일대로, 주제대로 써나가는 연습을 하면 충분히 당황하지 않고 구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리 완성 글을 여럿 써두면, 어떤 주제가 나와도 샘플이 될 만한 글이 될 거예요.
글은 구조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게 참신한 글이냐고 했을 때 ‘구조’라고 말한다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위에 써놨던 [인물, 구조, 주제] 사실 이 중에 하나만이라도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낸다면 참신한 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쓰기는 계속해서 구조를 익히고, 주제를 잡아나가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글쓰기 구조 파악하기
간단하게 글쓰기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즉흥적으로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주제든, 글쓰기든, 사회이든, 세계든 좀 더 거시적으로 생각하는 게 중요합니다. 거시적이라는 게 상투적이거나 추상적인, 붕 떠다니는 말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체계와 구조’를 살피는 일이라고 느낍니다.
커다란 구조를 생각하기 ⮕ 커다란 세상과 작은 주인공. 생각보다 주인공은 아주 작은 존재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은 곧 주제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더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정치성을 갖게 됩니다. 아무리 개인적인 글을 써도 그것은 곧 공감할 만한 부분이 생기고 ‘주제’가 생겨납니다. 주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마지막으로,
마냥 입시가 힘들지만은 않기를. 글 쓰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강의계획서나 저의 기본적인 글쓰기 방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yangchogan/224208022454
___
문의는 이메일이나 오픈 카톡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open.kakao.com/o/sc8OfXvf
간단한 약력입니다!
- 한예종 극작과에 재학중이며 성적우수로 입학했습니다
-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수시 산문 최종합격 했습니다
- 작년에 소설로 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덕분에 첫 책을 출간하게 됐습니다
- 3년간 최종 합격자 3명, 언어능력평가 7명
요즘은 ‘글쓰기의 기본을 다진다는 게 뭘까?’라는 고민을 정말 많이 하고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입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을 차근차근 수업계획처럼 짜나 가야 하는 게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혼자서 준비했기 때문에 입시 때 제가 밟았던 모든 과정들이 저만의 것이어서 그걸 믿고 해 나가는 중입니다.
아래는 언어능력평가(논술) 그리고 글쓰기 수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입니다.
1. 언어능력평가
언어능력평가(논술)은 논술만의 단어와 구조가 따로 있습니다. 여러가지 칼럼과 요약하는 연습을 하며 문체를 익혀 나갑니다. 너무 추상적으로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감’을 잡고 시험장에 들어가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시험에 앞서서는 풀어둔 문제들의 베스트 답안을 꼽아서 다시 분석합니다. 기출문제 또한 재풀이 합니다. 여러 가지 다른 답안(학생 답안, 예시 답안, 제가 쓴 답안)들을 비교해나가며 분석합니다.
* 참고 칼럼: 문학 평론&영화 평론&미술사&철학
어떤 주제가 나오던 자신만의 언어로 나타내는 게 좋습니다. 논문을 쓸 때 새로운 개념어를 제시하듯 여기서도 기존 학문(철학 등)에서 이용되었던 개념들을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2. 글쓰기
자신만의 [구조, 주제, 인물, 또는 장르까지]을 찾아야 합니다. 서울예대, 한예종의 여러 가지 기출문제를 섞어가며 풀어냅니다. 앞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 모티브가 될 완성된 이야기를 여럿 수업에서 써내게 됩니다. 기출 뿐만 아니라 모의 시험으로 랜덤한 주제로 글을 쓰는 연습도 잘 해나가야 할 것 같아요. 시험 주제는 운이 따라주는 것도 있지만 어느 정도 예상치 못한 주제에서 자기 스타일대로, 주제대로 써나가는 연습을 하면 충분히 당황하지 않고 구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미리 완성 글을 여럿 써두면, 어떤 주제가 나와도 샘플이 될 만한 글이 될 거예요.
글은 구조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게 참신한 글이냐고 했을 때 ‘구조’라고 말한다면 좀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위에 써놨던 [인물, 구조, 주제] 사실 이 중에 하나만이라도 자신의 스타일로 만들어낸다면 참신한 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쓰기는 계속해서 구조를 익히고, 주제를 잡아나가는 과정이 될 것 같습니다.
- 글쓰기 구조 파악하기
간단하게 글쓰기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즉흥적으로 쓰는 방법도 있겠지만 저는 주제든, 글쓰기든, 사회이든, 세계든 좀 더 거시적으로 생각하는 게 중요합니다. 거시적이라는 게 상투적이거나 추상적인, 붕 떠다니는 말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체계와 구조’를 살피는 일이라고 느낍니다.
커다란 구조를 생각하기 ⮕ 커다란 세상과 작은 주인공. 생각보다 주인공은 아주 작은 존재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세상은 곧 주제입니다. 어떤 이야기를 쓰더라도 우리의 이야기는 정치성을 갖게 됩니다. 아무리 개인적인 글을 써도 그것은 곧 공감할 만한 부분이 생기고 ‘주제’가 생겨납니다. 주제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요.
마지막으로,
마냥 입시가 힘들지만은 않기를. 글 쓰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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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계획서나 저의 기본적인 글쓰기 방식이 궁금하다면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yangchogan/2242080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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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는 이메일이나 오픈 카톡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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