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 문학뉴스

본문 바로가기
신춘문예당선작

202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목록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계의 공습이 본격화하는 가운데서도 인간의 지성으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적어 내려간 문학은 결코 힘을 잃지 않을 것이다. ‘2026 서울신문 신춘문예’에는 단편소설·시·시조·희곡·동화·평론 등 6개 부문에서 지난 20년 동안 가장 많은 6985편의 작품이 집결했다. 사진은 역대급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작가의 이름을 거머쥔 당선자들이다. 왼쪽부터 배민정(평론), 이복렬(시조), 김세정(단편소설), 현정아(동화), 김유진(시), 이호영(희곡).

[시]
묘사의 밀도 / 김유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시조]
1인칭의 저녁 / 이복렬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단편소설]
언어의 고고학 / 김세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희곡]
포말 / 이호영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동화]
엄마가 돌아오게 하는 방법 / 현정아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문학평론]
도망치지 않는 시-황유원론 / 배민정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
profile_image
엽서시문학공모

문학뉴스 게시판의 소식을 전합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