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농민신문 신춘문예 > 문학뉴스

본문 바로가기
신춘문예당선작

2025 농민신문 신춘문예

목록
제29회 ‘농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이 가려졌다. 단편소설부문에 오재아씨(경기 고양)의 ‘블러드문’, 시부문에 양점순씨(서울)의 ‘모란 경전’, 시조부문에 김영곤씨(충남 천안)의 ‘어떤 광합성’이 각각 뽑혔다.

이번 공모에는 단편소설 163편, 시 2196편, 시조 499편 등 2858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단편소설·시 부문 예심은 지난해 본지 신춘문예로 등단한 곽재민 소설가와 박동주 시인이 맡았다. 본심은 단편소설부문에선 이순원·은희경 소설가, 시부문에선 곽재구·안도현 시인이 참여했다. 시조부문은 예심·본심을 통합해 서숙희·강현덕 시조시인이 진행했다.


 [신춘문예-단편소설 당선작] 블러드문-오재아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1227500567

 [신춘문예-시 당선작] 모란 경전-양점순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1227500508

 [신춘문예-시조 당선작] 어떤 광합성-김영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1227500535
profile_image
엽서시문학공모

문학뉴스 게시판의 소식을 전합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