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평모임
모집중
[시 스터디] 등단 목표 대학생 시 스터디원 모집합니다
모임 상세 정보
모집연령대
제한없음
참가비
참가비없음
모집기한
2026년 12월 31일 까지 D-230
✍️ 소개글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등단을 목표로, 학교 바깥의 더 넓은 환경에서
시를 쓰는 분들과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시 창작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스터디 소개
저희 스터디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합평을 중심으로 꾸준히 창작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 정기적인 시 합평
* 시뿐 아니라 영화, 미술, 음악,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론 및 확장적 사고
* 서로의 작업에 관해 깊이 있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환경
서로의 글을 ‘좋다’고 말해주는 모임이 아니라,
왜 좋은지 / 왜 부족한지를 끝까지 짚어내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
✍️ 현재 멤버
우선 저는 전적대에서 차석 장학생으로 입학을 했고, 1년 재수를 통해 현재의 서울예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시 시절엔 등단 시인 두 분께 가르침을 받아, M 대학에 2관왕으로 최초합을 하였고, 예대와 함께 메이저 대학인 D 대학에서 최종 합격권의 성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시와 시나리오를 동시에 쓰고 있어서 입시 중
드라마작가협회 연수원에도 합격을 했었으며,
전적대 휴학 후 다니던 시나리오 학원에선 항상 1등을 유지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다른 스터디원은 저와 함께 다녔던 전적대에서 과탑을 한 이력이 있고, 현재도 서울예대에서 4점대 이상의 성적을 내오고 있는 문우십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스럽다고 느끼는 문우신 게, 이분은 한국 문학사와 시인들의 등단 연표를 전부 외우고 계시고, 현대 문단 내에서의 이슈나 시인들에 관한 정보도 자세히 익히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무엇보다 시를 정말 많이 읽으시고, 또 많이 쓰시기도 하는 분이라 합평 시에 수준 높은 분석과 피드백을 해주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창작과 학업에 관한 열의도 저에 못지않게 뛰어나셔서 함께 스터디를 하게 된다면 정말 배울 점이 많을 분이라고 장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시를 꾸준히 쓰고 계신 분
* 합평에 성실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일정 수준 이상의 몰입도와 지속성을 유지하실 수 있는 분
* 등단을 목표로,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으신 분
※ 지속적으로 쓰고자 하는 의지와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실하지 못한 참여나 잦은 이탈은 받지 않습니다.
⸻
✍️ 모집 안내
* 인원: 총 6~8명
* 가급적 서로 다른 대학의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한예종, 동국대, 명지대 분들 특히 환영합니다 / 타 전공도 지원 가능)
* 참가비: 장소 대관비 1/n
⸻
✏️ 지원 방법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Email) ipharan06@gmail.com
⸻
✍️ 기타
*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 글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 힘을 복돋아주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뜻이 맞는 분들과 좋은 시너지를 내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추신>
** 한예종, 동국대, 명지대 재학생분들 중
에타 홍보를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예대 홍보 필요하실 때 저도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등단을 목표로, 학교 바깥의 더 넓은 환경에서
시를 쓰는 분들과 교류하고 함께 성장하고자
시 창작 스터디 멤버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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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디 소개
저희 스터디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합평을 중심으로 꾸준히 창작을 이어가는 모임입니다.
* 정기적인 시 합평
* 시뿐 아니라 영화, 미술, 음악,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론 및 확장적 사고
* 서로의 작업에 관해 깊이 있게 피드백을 주고받는 환경
서로의 글을 ‘좋다’고 말해주는 모임이 아니라,
왜 좋은지 / 왜 부족한지를 끝까지 짚어내는 환경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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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멤버
우선 저는 전적대에서 차석 장학생으로 입학을 했고, 1년 재수를 통해 현재의 서울예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시 시절엔 등단 시인 두 분께 가르침을 받아, M 대학에 2관왕으로 최초합을 하였고, 예대와 함께 메이저 대학인 D 대학에서 최종 합격권의 성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시와 시나리오를 동시에 쓰고 있어서 입시 중
드라마작가협회 연수원에도 합격을 했었으며,
전적대 휴학 후 다니던 시나리오 학원에선 항상 1등을 유지하는 학생이었습니다.
다른 스터디원은 저와 함께 다녔던 전적대에서 과탑을 한 이력이 있고, 현재도 서울예대에서 4점대 이상의 성적을 내오고 있는 문우십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스럽다고 느끼는 문우신 게, 이분은 한국 문학사와 시인들의 등단 연표를 전부 외우고 계시고, 현대 문단 내에서의 이슈나 시인들에 관한 정보도 자세히 익히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무엇보다 시를 정말 많이 읽으시고, 또 많이 쓰시기도 하는 분이라 합평 시에 수준 높은 분석과 피드백을 해주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창작과 학업에 관한 열의도 저에 못지않게 뛰어나셔서 함께 스터디를 하게 된다면 정말 배울 점이 많을 분이라고 장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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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을 찾습니다
* 시를 꾸준히 쓰고 계신 분
* 합평에 성실하게 참여하실 수 있는 분
* 일정 수준 이상의 몰입도와 지속성을 유지하실 수 있는 분
* 등단을 목표로,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하고 싶으신 분
※ 지속적으로 쓰고자 하는 의지와 태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성실하지 못한 참여나 잦은 이탈은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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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안내
* 인원: 총 6~8명
* 가급적 서로 다른 대학의 분들을 모시고자 합니다
(한예종, 동국대, 명지대 분들 특히 환영합니다 / 타 전공도 지원 가능)
* 참가비: 장소 대관비 1/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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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방법
간단한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Email) ipharan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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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 글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 힘을 복돋아주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동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 뜻이 맞는 분들과 좋은 시너지를 내며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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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한예종, 동국대, 명지대 재학생분들 중
에타 홍보를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서울예대 홍보 필요하실 때 저도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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