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친구
부천] 느슨하게, 대충 올해 공모전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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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써서 한 맺힌 년처럼.. 그저 회사만 안 가면 밤이나 낮이나 쓸 것만 같던 작년을 흘려보내고.. 2025년, 대역죄인의 심경으로 이불을 박차고 도서관에 출퇴근 도장을 찍어볼까 합니다.
아카데미, 합평, 어쩌구 모임에 모임... 결국 다들 배고프고 기회에 눈이 벌건 동인일 뿐, 차라리 국밥 한 그릇, 동네 한 바퀴, 커피 한잔이 혹시라도 글로 세상에 원수 갚는데 도움이 될 거란 뻔한 결론에 이르렀네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도, 뭘 써야 할지 아는 무서운 나이 40대, 혹자들은 꼰대에 수꼴이라며 의미조차 궁금하지 않은 말로 지난 세월을 폄하하지만, 뭐 남의 밥그릇에 뭐가 들었든 중헌 게 아니란 것도 아는 나이!
부천이 낯선 서울촌녀입니다. 학교와 회사에서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꼴깝떨며 살다 조금씩 증신 돌아오는 중인 녀자. 신랄한 풍자, 다크 드라마(블랙 코미디) 장르에 몰입 중이구요. 월-금, 최소 반나절은 부천 꿈빛도서관에 닻을 내리고 작업할 예정입니다. 아멜리 노통브를 특히나 사랑하구요, 특기라면 훈민정음 말고도 영어, 불어를 옹알대긴 합니다.
부동산재테크, 블로그, 홍보글만 아니라면 뭘 쓰시든 상관 없고 숨만 쉬셔도 괜찮습니다. 단 영화와 책 없이는 호흡이 곤란한 분이면 좋겠습니다. 정말 밥만 먹고 올 수는 읍잖습니까.. 도서관 작업이 힘드시다면 부천 신중동-상동 어디메서 간헐적 만남이 가능한 분도 환영합니다. 고향도 아닌데.. 동네를 떠나지 못하는 병을 앓는 중이라, 일단 마을사람 우대해 봅니다!
아카데미, 합평, 어쩌구 모임에 모임... 결국 다들 배고프고 기회에 눈이 벌건 동인일 뿐, 차라리 국밥 한 그릇, 동네 한 바퀴, 커피 한잔이 혹시라도 글로 세상에 원수 갚는데 도움이 될 거란 뻔한 결론에 이르렀네요.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도, 뭘 써야 할지 아는 무서운 나이 40대, 혹자들은 꼰대에 수꼴이라며 의미조차 궁금하지 않은 말로 지난 세월을 폄하하지만, 뭐 남의 밥그릇에 뭐가 들었든 중헌 게 아니란 것도 아는 나이!
부천이 낯선 서울촌녀입니다. 학교와 회사에서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꼴깝떨며 살다 조금씩 증신 돌아오는 중인 녀자. 신랄한 풍자, 다크 드라마(블랙 코미디) 장르에 몰입 중이구요. 월-금, 최소 반나절은 부천 꿈빛도서관에 닻을 내리고 작업할 예정입니다. 아멜리 노통브를 특히나 사랑하구요, 특기라면 훈민정음 말고도 영어, 불어를 옹알대긴 합니다.
부동산재테크, 블로그, 홍보글만 아니라면 뭘 쓰시든 상관 없고 숨만 쉬셔도 괜찮습니다. 단 영화와 책 없이는 호흡이 곤란한 분이면 좋겠습니다. 정말 밥만 먹고 올 수는 읍잖습니까.. 도서관 작업이 힘드시다면 부천 신중동-상동 어디메서 간헐적 만남이 가능한 분도 환영합니다. 고향도 아닌데.. 동네를 떠나지 못하는 병을 앓는 중이라, 일단 마을사람 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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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해님의 댓글
산일님의 댓글의 댓글
복복이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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