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친구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문학친구를 찾습니다.
문학친구 상세 정보
관심연령
일반인
관심성별
성별무관
앞으로 소설가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러나 저 스스로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안 책을 최대한 많이 읽는 일에 집중하려고 해요.
저에게 흥미있는 소설책들을 꽤 사두었으며, 매일같이 서점을 자주 방문할 거예요.
아! 저는 웹소설, 단편소설, 순수문학, 시 같은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분야가 조금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문학을 나누는 일이니까, 분명 공유할 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직 글을 잘쓰진 못 하기 때문에 상상속으로만 존재하는 이야기들이 꽤 있습니다.
이제는 저만의 글로 옮겨 적고 싶은 욕구가 자꾸만 커져서 참을 수 없겠더라고요.
길면 몇 년쯤 걸릴만한... 꽤 쓸쓸하고 고독한 여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 문학에 대해 나눌 수 있는 문학친구를 늘 원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다시 방문한 여기 사이트에 이런 공간이 있더라고요.
저를 조금 소개하자면 30대 초반 남성이고,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문학쪽을 전공하진 않았고요. 여태 시를 조금 써본 경험이 있고,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던 시도 몇 개 있어요.
하지만 우선 저부터가 초보인데다, 달리 내세울 점이 없기 때문에...
문학친구가 될 분에게 무언가 많이 바라는 점은 없습니다.
나이, 성별, 지역 등 가리지 않고 구해봐요.
당장 생각이 드는 점은, 만약 지역이 같다면 선생님을 초빙해 함께 수업을 받는다거나?
서점이나 도서관을 같이 가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나 지역이 같을 확률은 낮기 때문에... 이렇게 지낼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을 테니,
인터넷에서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보를 공유하고, 당선이 된다면 그런 기쁜 일도 공유하면 좋고요.
작품을 쓰게 되면 서로 즐겁게 나눠서 읽어보거나,
괜찮다면 피드백을 받고 싶기도 해요.
어떤 책을 읽었는데 좋았다, 같은 감상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늘 바라는대로 잘 풀리지는 않다보니...
어느날은 조금쯤은 힘이 든다는 고민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로 마음속으로나마 의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메일로 간단히 연락 남겨주시면,
하루 이틀 내로 확인하여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두서없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 스스로 아직 초보적인 단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안 책을 최대한 많이 읽는 일에 집중하려고 해요.
저에게 흥미있는 소설책들을 꽤 사두었으며, 매일같이 서점을 자주 방문할 거예요.
아! 저는 웹소설, 단편소설, 순수문학, 시 같은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분야가 조금 다르더라도 괜찮아요. 문학을 나누는 일이니까, 분명 공유할 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직 글을 잘쓰진 못 하기 때문에 상상속으로만 존재하는 이야기들이 꽤 있습니다.
이제는 저만의 글로 옮겨 적고 싶은 욕구가 자꾸만 커져서 참을 수 없겠더라고요.
길면 몇 년쯤 걸릴만한... 꽤 쓸쓸하고 고독한 여정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 문학에 대해 나눌 수 있는 문학친구를 늘 원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다시 방문한 여기 사이트에 이런 공간이 있더라고요.
저를 조금 소개하자면 30대 초반 남성이고,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문학쪽을 전공하진 않았고요. 여태 시를 조금 써본 경험이 있고,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던 시도 몇 개 있어요.
하지만 우선 저부터가 초보인데다, 달리 내세울 점이 없기 때문에...
문학친구가 될 분에게 무언가 많이 바라는 점은 없습니다.
나이, 성별, 지역 등 가리지 않고 구해봐요.
당장 생각이 드는 점은, 만약 지역이 같다면 선생님을 초빙해 함께 수업을 받는다거나?
서점이나 도서관을 같이 가는 생각을 해봤어요.
역시나 지역이 같을 확률은 낮기 때문에... 이렇게 지낼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을 테니,
인터넷에서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
정보를 공유하고, 당선이 된다면 그런 기쁜 일도 공유하면 좋고요.
작품을 쓰게 되면 서로 즐겁게 나눠서 읽어보거나,
괜찮다면 피드백을 받고 싶기도 해요.
어떤 책을 읽었는데 좋았다, 같은 감상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늘 바라는대로 잘 풀리지는 않다보니...
어느날은 조금쯤은 힘이 든다는 고민 얘기도 편하게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서로 마음속으로나마 의지가 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메일로 간단히 연락 남겨주시면,
하루 이틀 내로 확인하여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이 두서없었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5
xclklgrw0420r님의 댓글
양한마리님의 댓글의 댓글
대마도님의 댓글
양한마리님의 댓글의 댓글
라이플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