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친구
안녕하십니까, 취미로 틈틈이 소설을 출간하고 있는 김학필이라고 합니다.
문학친구 상세 정보
관심연령
연령무관
관심성별
성별무관
안녕하십니까, 자신을 '소설'이라 주장하는 글자 뭉치들을 세상에 던져대는 무단투기범 김학필이라고 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부끄럽지만 다독과도 거리가 멀고, 작법도 따로 배운 적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모르긴 몰라도 문학은 제 삶과는 관련 없는 문화로만 남을 것 같았습니다만.
19살 즈음에 우연히 여러 편의 고전 문학을 접한 뒤 큰 흥미가 생겨,
어쩌다 보니 (비록 자가출판이긴 하지만) 장편 소설을 세 편가량 출판하였고, 단편 소설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가진 게 제 몸뚱어리 하나와 머리 하나뿐이라,
대단히 거시적인 주제를 쓰지는 못하고, 대단히 매력적인 무대를 세팅하지는 못합니다.
그리하여, 꼴에 인간의 심리나 내면 등을 주제로 한 소설들을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필력은 많이 부족하고, 인맥이 되어서 별 도움도 되지 않겠지만,
사담도 좋고, 교류도 좋고, 많은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과분하게도, 제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어주신다면,
편히 연락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부끄럽지만 다독과도 거리가 멀고, 작법도 따로 배운 적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모르긴 몰라도 문학은 제 삶과는 관련 없는 문화로만 남을 것 같았습니다만.
19살 즈음에 우연히 여러 편의 고전 문학을 접한 뒤 큰 흥미가 생겨,
어쩌다 보니 (비록 자가출판이긴 하지만) 장편 소설을 세 편가량 출판하였고, 단편 소설도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가진 게 제 몸뚱어리 하나와 머리 하나뿐이라,
대단히 거시적인 주제를 쓰지는 못하고, 대단히 매력적인 무대를 세팅하지는 못합니다.
그리하여, 꼴에 인간의 심리나 내면 등을 주제로 한 소설들을 쓰는 것을 선호합니다.
필력은 많이 부족하고, 인맥이 되어서 별 도움도 되지 않겠지만,
사담도 좋고, 교류도 좋고, 많은 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과분하게도, 제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어주신다면,
편히 연락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4
초록색불빛님의 댓글
김학필님의 댓글의 댓글
초록색불빛님의 댓글의 댓글
김학필님의 댓글의 댓글
댓글을 통으로 복붙해서 다시 쓰려하니 뭔가 좀 형식적인 것처럼 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깁니다!
아래는 직전 댓글의 전문입니다.
건강하고 건필하십시오!
제가 뭐 되겠습니까만, 무슨 일로든 필요하시거나 생각나시면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초록색불빛 작가님. 미천한 게시글이었음에도 불구, 정말 블로그를 들러주시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필력이 원체고 좋지 않아 제목으로 대놓고 드러내두긴 했습니다만, 이러나저러나 알아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지하로부터의 수기>를 정말 감명 깊게 읽어서, 나름대로 짱구를 굴려 써봤는데 이런 댓글을 받으니 감사하고, 뭔가 좋은 의미로 민망하고 그렇군요! 제가 20대 끝자락이라, 감히 형님이실 작가님! 모쪼록 들러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꼭 공모전에 입상하시어 등단이든, 그 무엇이든 이뤄내시기를 (감히)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