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현대시문학 디카시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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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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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현대시문학 디카시문학상 공모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이미지의 연속,
그건 사진이라는 한 장입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사람들은 망연해집니다.
행복감을 주기 때문이죠.
이런 행복을 서로 글이라는 이상과 함께
보여주고 이야기하며 행복에 젖어보기 위해
<제1회 현대시문학 디카시문학상>을 공모합니다.
의식을 깨우기 위해 눈을 뜬다
마음속에서 자판을 꺼낸다
세상의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판을 친다
소리가 소나기처럼 들린다
살아가는 동안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렇게 자판으로 칠 수만 있다면
삶에 거미집이라도 짓고 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더불어
작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나팔꽃처럼 가꾸며 살고 싶다
빛은
어둠 속에 있는 자아들을
꺼내주는 줄처럼 든든하다.
- 양태철 시, 『등대』전문
1. 자격: 모든 사람
2. 현대시문학홈페이지(cafe.naver.com/koreanpoetry)의 디카시문학상 게시판에 1. 디카시부문: 사진과 함께 시(詩)를 올리거나 스토리텔링을 올리면 됩니다. (단 스토리텔링은 여러 사진을 함께 올리셔도 됩니다.)
3. 공모전 일시: 2021년 3월 1일한(발표 3월 15일)
4. 한 편으로도 심사대상이 되기에 한 편 이상의 글을 올리시면 된다.
(단, 제목에는 (1회 디카시문학상)라고 해서 제목 앞에 표기를 하시길.)
예. 제목: (1회 디카시문학상) 가을에 떠난 사람 식
5. 대상: 1명, 금상: 15명, 은상: 20명, 동상: 30명
(단, 글이 상에 적합하지 않을 때는 수상하지 않을 수 있다.)
6. 수상금은 없으며 전체 수상작은 엮어서 전자북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상장은 전자상장으로 개인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단, 판권은 현대시문학에 있습니다.
2020. 1. 25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이미지의 연속,
그건 사진이라는 한 장입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사람들은 망연해집니다.
행복감을 주기 때문이죠.
이런 행복을 서로 글이라는 이상과 함께
보여주고 이야기하며 행복에 젖어보기 위해
<제1회 현대시문학 디카시문학상>을 공모합니다.
의식을 깨우기 위해 눈을 뜬다
마음속에서 자판을 꺼낸다
세상의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자판을 친다
소리가 소나기처럼 들린다
살아가는 동안
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렇게 자판으로 칠 수만 있다면
삶에 거미집이라도 짓고 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과 더불어
작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 속에서
환한 미소를 나팔꽃처럼 가꾸며 살고 싶다
빛은
어둠 속에 있는 자아들을
꺼내주는 줄처럼 든든하다.
- 양태철 시, 『등대』전문
1. 자격: 모든 사람
2. 현대시문학홈페이지(cafe.naver.com/koreanpoetry)의 디카시문학상 게시판에 1. 디카시부문: 사진과 함께 시(詩)를 올리거나 스토리텔링을 올리면 됩니다. (단 스토리텔링은 여러 사진을 함께 올리셔도 됩니다.)
3. 공모전 일시: 2021년 3월 1일한(발표 3월 15일)
4. 한 편으로도 심사대상이 되기에 한 편 이상의 글을 올리시면 된다.
(단, 제목에는 (1회 디카시문학상)라고 해서 제목 앞에 표기를 하시길.)
예. 제목: (1회 디카시문학상) 가을에 떠난 사람 식
5. 대상: 1명, 금상: 15명, 은상: 20명, 동상: 30명
(단, 글이 상에 적합하지 않을 때는 수상하지 않을 수 있다.)
6. 수상금은 없으며 전체 수상작은 엮어서 전자북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상장은 전자상장으로 개인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단, 판권은 현대시문학에 있습니다.
2020. 1. 25
해당 공모전 및 대회 정보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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