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송림문학회 기록문화 공모전 제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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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문학회 제1회 기록문화 공모전 개최.
정보등록 :
2026-06-30
주최
도서출판 평생북
접수 마감
2026-07-31 (금)
D-23
모집 장르
글짓기
응모 대상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학교밖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미등단신인, 등단작가
대상 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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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26 송림문학회(계간『송림』발행처) 기록문화 공모전 제1회
1. 공모 개요
누구의 인생이든 지나왔다면, 이미 기록될 가치가 있습니다.
기록은 존재를 시간 위에 고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지금 어떤 사람이 남아 있나요?
친구, 가족, 연인, 동료.
그 사람과 함께했던 한 장면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조용히 기록으로 남겨주세요.
읽는 삶에서 쓰는 삶으로,
살던 삶에서 남기는 삶으로 이어지는 순간.
우리는 그 작은 전환의 시작을 기록이라고 부릅니다.
송림문학회는
「전 국민 1인 1기록자 만들기」를 주창하는 기록문화 운동 단체로서,
삶이 자연스럽게 기록으로 이어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공모 안내
이 공모는 500자 내외의 짧은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완성된 글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한 장면, 하나의 기억이면 충분합니다.
기록은 가볍게 시작되지만,
그 안에는 반드시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장 속에서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는 기록을 우리는 기다립니다.
이번 주제
「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
3. 이런 기록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을 만납니다.
기록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존재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삶은
완벽한 문장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록 하나로도 충분히 오래 남겨질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의 '진정성'을 많이 봅니다.
4. 심사 기준
이번 공모는 문학적 경쟁이 아니라,
기록이 성립하는 순간을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다음 요소를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기록 속 진정성
한 장면이 가진 감정의 밀도
자신만의 언어로 남긴 기록성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태도
5. 선정 이후 기록문화 활동
선정된 참여자는 단순한 '선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송림문학회의 기록문화 활동은 공모전 이후에도
기록을 함께 남기고 이어가는 과정으로 계속됩니다.
일부 기록은 참여자가 선택한
친구, 가족, 연인, 동료 등 1~2인의 기억과 함께
미니 공동기록집(e-book) 형태로 확장됩니다.
공동기록집은
출간 형식을 갖춘
완성형 기록물입니다.
또한 선정된 참여자는
송림문학카페내의 송림오픈살롱을 통해 기록을 함께 나누고,
짧은 기록을 더욱 깊이 있는 기록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송림오픈살롱은 기록문화 운동의 열린 실천 공간입니다.
선정 직후 바로 참여하지 않더라도,
이후 진행되는 일정에 자신의 여건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분량이 아닙니다.
1만 자의 완성된 글이 아니라,
1~2천 자 내외의 짧은 기록으로도
충분히 하나의 기록집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잘 쓴 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남겨지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기억은 흑백사진처럼 조용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기록으로 남겨지는 순간,
어느 날 사진 속 인물이 앨범 밖으로 걸어 나와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기억은 다시 살아납니다.
기억을 추억에만 두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기록을 통해 기억은 다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게 됩니다.
이것이 송림문학회가 기록문화 공모전을 시작하고, 또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6. 기록의 결과물
선정된 기록은
공동기록집 형태의 e-book으로 제작되어
선정된 참여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공동기록집의 제작 및 출간은 참여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최종 동의를 거쳐 진행됩니다.
본 사업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기록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출판 평생북의 재능기부와 함께 운영됩니다.
기록을 오래 남기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처음이 될 수 있기에,
송림문학회와 도서출판 평생북은 그 첫걸음에 동행하며
기록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 접수 및 선정 안내
접수 기간
2026년 6월 30일 ~ 2026년 7월 31일
선정 안내
공모 기간 동안 접수된 기록은 순차적으로 심사되며,
선정자는 매주 월요일을 원칙으로 개별 안내 및 송림문학회 네이버 카페를 통해 발표됩니다.
선정된 참여자는 이후 진행되는 송림오픈살롱과 기록문화 활동에 자신의 여건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 종료 후에는 해당 월의 최종 선정 결과를 2026년 8월 5일 공식 발표합니다.
발표 방식
개별 안내 및 송림문학회 네이버 카페 공지
https://cafe.naver.com/songlimofficial
문의 : bule4242@gmail.com
8.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파일 형식 : HWP 또는 Word
글자 크기 : 11pt
파일명 : 송림문학회 기록문화 응모_이름
이메일 : bule4242@gmail.com
9. 제출 정보
성명(필명 사용 시 본명 병기)
생년월일
거주지
연락처
이메일
※ 미기재 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0. 개인정보 및 이용 안내
제출된 정보는 공모 운영, 심사, 결과 안내, 작품 수록 및 출간 목적에 한하여 사용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응모자는 작품 제출과 동시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11. 유의사항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응모작의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귀속됩니다.
선정 작품은 비영리 목적 범위 내에서 발간물, 전시, 온라인 콘텐츠 등 기록문화 확산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 마무리 선언
우리는 기록을 모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록이 남고,
이어지고,
확장되는 순간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당신의 500자 안에 있습니다.
1. 공모 개요
누구의 인생이든 지나왔다면, 이미 기록될 가치가 있습니다.
기록은 존재를 시간 위에 고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묻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는 지금 어떤 사람이 남아 있나요?
친구, 가족, 연인, 동료.
그 사람과 함께했던 한 장면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조용히 기록으로 남겨주세요.
읽는 삶에서 쓰는 삶으로,
살던 삶에서 남기는 삶으로 이어지는 순간.
우리는 그 작은 전환의 시작을 기록이라고 부릅니다.
송림문학회는
「전 국민 1인 1기록자 만들기」를 주창하는 기록문화 운동 단체로서,
삶이 자연스럽게 기록으로 이어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 공모 안내
이 공모는 500자 내외의 짧은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완성된 글이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한 장면, 하나의 기억이면 충분합니다.
기록은 가볍게 시작되지만,
그 안에는 반드시 진심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담담하게 써 내려간 문장 속에서
누군가의 마음에 닿을 수 있는 기록을 우리는 기다립니다.
이번 주제
「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
3. 이런 기록을 기다립니다
우리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을 뽑지 않습니다.
우리는 함께 기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을 만납니다.
기록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존재를 남기기 위한 것입니다.
한 사람의 삶은
완벽한 문장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록 하나로도 충분히 오래 남겨질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의 '진정성'을 많이 봅니다.
4. 심사 기준
이번 공모는 문학적 경쟁이 아니라,
기록이 성립하는 순간을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다음 요소를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기록 속 진정성
한 장면이 가진 감정의 밀도
자신만의 언어로 남긴 기록성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태도
5. 선정 이후 기록문화 활동
선정된 참여자는 단순한 '선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송림문학회의 기록문화 활동은 공모전 이후에도
기록을 함께 남기고 이어가는 과정으로 계속됩니다.
일부 기록은 참여자가 선택한
친구, 가족, 연인, 동료 등 1~2인의 기억과 함께
미니 공동기록집(e-book) 형태로 확장됩니다.
공동기록집은
출간 형식을 갖춘
완성형 기록물입니다.
또한 선정된 참여자는
송림문학카페내의 송림오픈살롱을 통해 기록을 함께 나누고,
짧은 기록을 더욱 깊이 있는 기록으로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송림오픈살롱은 기록문화 운동의 열린 실천 공간입니다.
선정 직후 바로 참여하지 않더라도,
이후 진행되는 일정에 자신의 여건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분량이 아닙니다.
1만 자의 완성된 글이 아니라,
1~2천 자 내외의 짧은 기록으로도
충분히 하나의 기록집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잘 쓴 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남겨지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기억은 흑백사진처럼 조용히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기록으로 남겨지는 순간,
어느 날 사진 속 인물이 앨범 밖으로 걸어 나와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처럼,
기억은 다시 살아납니다.
기억을 추억에만 두지 않고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결국 기록을 통해 기억은 다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게 됩니다.
이것이 송림문학회가 기록문화 공모전을 시작하고, 또 이어가는 이유입니다.
6. 기록의 결과물
선정된 기록은
공동기록집 형태의 e-book으로 제작되어
선정된 참여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
공동기록집의 제작 및 출간은 참여자의 의사를 존중하여 최종 동의를 거쳐 진행됩니다.
본 사업은 상업적 목적이 아닌
기록문화 확산 활동의 일환으로,
도서출판 평생북의 재능기부와 함께 운영됩니다.
기록을 오래 남기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처음이 될 수 있기에,
송림문학회와 도서출판 평생북은 그 첫걸음에 동행하며
기록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 접수 및 선정 안내
접수 기간
2026년 6월 30일 ~ 2026년 7월 31일
선정 안내
공모 기간 동안 접수된 기록은 순차적으로 심사되며,
선정자는 매주 월요일을 원칙으로 개별 안내 및 송림문학회 네이버 카페를 통해 발표됩니다.
선정된 참여자는 이후 진행되는 송림오픈살롱과 기록문화 활동에 자신의 여건에 맞추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 종료 후에는 해당 월의 최종 선정 결과를 2026년 8월 5일 공식 발표합니다.
발표 방식
개별 안내 및 송림문학회 네이버 카페 공지
https://cafe.naver.com/songlimofficial
문의 : bule4242@gmail.com
8. 제출 방법
이메일 접수
파일 형식 : HWP 또는 Word
글자 크기 : 11pt
파일명 : 송림문학회 기록문화 응모_이름
이메일 : bule4242@gmail.com
9. 제출 정보
성명(필명 사용 시 본명 병기)
생년월일
거주지
연락처
이메일
※ 미기재 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0. 개인정보 및 이용 안내
제출된 정보는 공모 운영, 심사, 결과 안내, 작품 수록 및 출간 목적에 한하여 사용되며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응모자는 작품 제출과 동시에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11. 유의사항
제출된 작품은 반환되지 않습니다.
응모작의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귀속됩니다.
선정 작품은 비영리 목적 범위 내에서 발간물, 전시, 온라인 콘텐츠 등 기록문화 확산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12. 마무리 선언
우리는 기록을 모집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록이 남고,
이어지고,
확장되는 순간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당신의 500자 안에 있습니다.
🤖 AI 큐레이터의 FAQ
Q.
2026 송림문학회 기록문화 공모전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A.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입니다.
Q.
공모전 제출 형식 및 분량은 어떻게 되나요?
A.
500자 내외의 짧은 기록을 HWP 또는 Word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며, 글자 크기는 11pt입니다. 완성된 글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Q.
공모전 접수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입니다.
Q.
선정된 참여자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A.
선정된 참여자는 공동기록집(e-book) 제작에 참여하며, 송림문학회의 기록문화 활동 및 송림오픈살롱에 참여하여 기록을 나누고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Q.
제출된 작품의 저작권은 어떻게 되나요?
A.
응모작의 저작권은 응모자에게 귀속됩니다. 선정 작품은 비영리 목적 범위 내에서 기록문화 확산 활동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Q.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요?
A.
문의는 이메일(bule4242@gmail.com)로 가능합니다.
해당 공모전 및 대회 정보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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