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 문학공모전 및 백일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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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정보등록 : 2025-11-06
주최
조선일보
접수 마감
2025-12-08 (월) 접수 종료
모집 장르
시, 시조, 소설, 동화, 동시, 희곡, 평론
응모 대상
응모제한없음, 미등단신인
대상 지역
전국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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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26 조선일보 신춘문예 공모
한국문학을 빛내고 세계로 뻗어나갈 신인 작가를 찾습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는 백석·김유정·김동리·정비석·최인호를 비롯해 우리 문학사에 빛나는 큰 별들을 배출해 왔습니다.
소설가 황석영·최수철·김인숙·박지영, 시인 정호승·장석주·심보선·유희경·고명재·고선경,
문학 평론가 김화영·이남호·강지희·강동호·박혜진 등이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당신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8부문 및 고료
- 시(3편 이상) 500만원
- 시조·동시(각 3편 이상) 각 300만원
- 단편소설(원고지 80장 안팎) 700만원
- 동화(원고지 25장 안팎) 300만원
- 희곡(원고지 80장 안팎) 300만원
- 문학·미술 평론(원고지 각 70장 안팎) 각 300만원

▲보낼 곳
(04519)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1길 33 조선일보사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접수 마감
2025년 12월 8일(월요일)

▲당선작 발표
2026년 1월 1일

▲문의
(02)724-5365

▲응모 요령
- 원고는 A4 용지로 출력하거나 원고지에 써서 직접 제출하십시오.
- 우편으로는 12월 8일 오후 6시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 온·오프라인 지면에 발표한 작품, 다른 신춘문예에 중복 응모했거나
응모한 분야에서 다른 중앙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거나,
표절 작품으로 밝혀지면 당선이 취소됩니다.
- 겉봉투에 붉은 글씨로 응모 부문과 작품 편수를 쓰고,
원고 앞에 별지 한 장을 붙여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응모 부문을 적어 주십시오.
-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 한번 제출한 원고를 다른 원고로 바꾸거나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원고에는 이름을 적지 마십시오.
- 시, 시조, 동시 부문은 3편 이상일 경우 편수에 상관없이 응모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부문은 1편만 보낼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부문에 중복 응모 가능합니다.
- 팩스, 이메일로 보내는 원고는 받지 않습니다.
- 각 부문 글자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입니다.
A4 용지에 원고를 담을 때는 이에 준하는 글자 수를 따르면 됩니다.

추천 공모전 시 · 소설 · 동화 · 동시 · 시조 · 희곡 · 평론

해당 공모전 및 대회 정보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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