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공모 > 문학공모전 및 백일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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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공모


정보등록 : 2025-11-03
주최
세계일보
접수 마감
2025-12-03 (수) 접수 종료
모집 장르
시, 소설, 평론
응모 대상
응모제한없음, 미등단신인
대상 지역
전국
문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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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26 세계일보 신춘문예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는… 한국의 작가 한강!” 벌써 1년이 훌쩍 지나갔지만, 지난해 10월 노벨문학상 발표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의 작가 한강이 그 주인공이었기 때문입니다. 세계문학으로서 한국문학의 문이 활짝 열리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계문학으로서 한국문학의 문을 연 한강 작가의 시작은 바로 소설가로 데뷔했던 신춘문예였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소설을 굴리던 그 마음, 너무 글을 쓰고 싶어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내달렸던 그 마음, 부지런히 자판을 치면서도 또 쓰고 싶었던 그 마음이었습니다…. 2026년, 세계일보가 다시 그 마음을 기다립니다.

●공모 부문 및 고료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장 안팎)=500만원
- 시(3편 이상)=300만원
- 문학평론(200자 원고지 70장 안팎)=300만원

●마 감
2025년 12월 3일 수요일(우편 및 택배 접수 당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방문접수도 당일 오후 6시까지만 유효)

●보낼 곳
(우)04387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17 세계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 의
(02)2000-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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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공모전 소설 · 시

해당 공모전 및 대회 정보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종 응시·신청 시에는 반드시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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