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 LIVE] 단리한 작가의 잘쓰는데 왜 망할까 : 초보 작가가 알아야 할 것들
정보등록 :
2026-06-23
주최
한겨레작가아카데미
접수 마감
2026-07-26 (일)
D-6
행사기간
2026-07-26
참가 대상
대학생, 일반인, 미등단신인, 등단작가
행사 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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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과정안내
“내게는 재능이 있을까?”
웹소설을 쓰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는 질문입니다. 저 역시 그랬고,
그런 분들께 늘 말씀드려 왔습니다.
첫 문장을 써볼 용기가 있었다면
이미 재능은 가지고 계신 거라고요.
물론 재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뛰어난 재능으로
첫 작품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내는 작가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니었습니다. 대신 십여 년 동안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웹소설이라는 시장과 독자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역시
“계속 써도 되는 걸까?”였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런 고민 속에 있는
초보 작가님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독자가
다음 화를 기다리고 결제하게 만드는
콘텐츠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시간에는 왜 첫 화가 중요한지,
독자는 어떤 이야기에 반응하는지,
초보 작가들이 흔히 빠지는 실수는 무엇인지 등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막연하게 시작이 두려웠던 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첫 문장을 써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줌 강의이며 카메라를 끄고 입장 가능합니다.
☞ 강사소개
단리한 작가
다른 필명으로는 2014년부터 활동해왔으며, 해당 필명으로는
2018년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을 시작으로 <소녀 가주가 되었습니다>
<집착남주 두고 튀려는 엑스트라입니다> 등 9종의 작품을 출간하였습니다.
판타지 세상에서의 로맨스를 꿈꿉니다.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세트 소녀 가주가 되었습니다 집착남주 두고 튀려는 엑스트라입니다
☞ 커리큘럼
1부. 웹소설은 ‘소설’이 아니라 ‘상품’이다
- 웹소설과 일반 소설의 차이
- 보기에 좋은 글이 반드시 성공하진 않는다
- 화려한 문장이 반드시 잘 쓴 글은 아니다
- 재미와 개연성을 모두 잡을 수 없다면 재미를 택하라
- 독자가 원하는 이야기와 작가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차이
2부. 첫 화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첫 화의 목표는 단 하나 : 다음 화를 누르게 하는 것
- 첫 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감정
- 세계관 설명 금지, 인물 소개 과다 금지, 설정 자랑 금지
- 사건과 갈등은 최대한 빨리 시작할 것
- 초보들이 자주 쓰는 망한 첫 화 예시 : 프롤로그가 신화 설명,
주인공 이름만 7명 등장, 황실 역사 3페이지, 사건이 안 일어남,
남주가 안 나옴, 감정 갈등 없음 등...
3부. 초보가 망하는 이유
- 왜 많은 작품들이 시작만 하고 멈추는가?
> 설정만 만들다 끝난다 : 세계관 만들다가 지침
> 완벽주의 : 내가 만족할 때까지 고친다!
> 내가 설정한 모든 것이 나와야 해!
4부. 웹소설 작가로 살아남기
- 재능보다 중요한 것 : 꾸준히 쓰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장
- 출간 경험보다 중요한 건 완결 경험
- 끝까지 쓰는 작가가 결국 다음 작품도 쓴다
- 실패해도 내게는 다음이 있다 :
망한 완결작 있는 작가 vs 작품이 없는 신인 작가, 출판사가 보기에는?
5부. Q&A
- Q&A
“내게는 재능이 있을까?”
웹소설을 쓰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는 질문입니다. 저 역시 그랬고,
그런 분들께 늘 말씀드려 왔습니다.
첫 문장을 써볼 용기가 있었다면
이미 재능은 가지고 계신 거라고요.
물론 재능에는 여러 가지가 있고, 뛰어난 재능으로
첫 작품부터 눈에 띄는 성과를 내는 작가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니었습니다. 대신 십여 년 동안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웹소설이라는 시장과 독자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많이 했던 고민은 역시
“계속 써도 되는 걸까?”였습니다.
이번 강의는 그런 고민 속에 있는
초보 작가님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웹소설은 단순한 글쓰기를 넘어 독자가
다음 화를 기다리고 결제하게 만드는
콘텐츠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시간에는 왜 첫 화가 중요한지,
독자는 어떤 이야기에 반응하는지,
초보 작가들이 흔히 빠지는 실수는 무엇인지 등을
현실적으로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막연하게 시작이 두려웠던 분들이,
이 강의를 통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첫 문장을 써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줌 강의이며 카메라를 끄고 입장 가능합니다.
☞ 강사소개
단리한 작가
다른 필명으로는 2014년부터 활동해왔으며, 해당 필명으로는
2018년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을 시작으로 <소녀 가주가 되었습니다>
<집착남주 두고 튀려는 엑스트라입니다> 등 9종의 작품을 출간하였습니다.
판타지 세상에서의 로맨스를 꿈꿉니다.
<괴물 공작의 아내로 살아남는 법> 세트 소녀 가주가 되었습니다 집착남주 두고 튀려는 엑스트라입니다
☞ 커리큘럼
1부. 웹소설은 ‘소설’이 아니라 ‘상품’이다
- 웹소설과 일반 소설의 차이
- 보기에 좋은 글이 반드시 성공하진 않는다
- 화려한 문장이 반드시 잘 쓴 글은 아니다
- 재미와 개연성을 모두 잡을 수 없다면 재미를 택하라
- 독자가 원하는 이야기와 작가가 쓰고 싶은 이야기의 차이
2부. 첫 화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
- 첫 화의 목표는 단 하나 : 다음 화를 누르게 하는 것
- 첫 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감정
- 세계관 설명 금지, 인물 소개 과다 금지, 설정 자랑 금지
- 사건과 갈등은 최대한 빨리 시작할 것
- 초보들이 자주 쓰는 망한 첫 화 예시 : 프롤로그가 신화 설명,
주인공 이름만 7명 등장, 황실 역사 3페이지, 사건이 안 일어남,
남주가 안 나옴, 감정 갈등 없음 등...
3부. 초보가 망하는 이유
- 왜 많은 작품들이 시작만 하고 멈추는가?
> 설정만 만들다 끝난다 : 세계관 만들다가 지침
> 완벽주의 : 내가 만족할 때까지 고친다!
> 내가 설정한 모든 것이 나와야 해!
4부. 웹소설 작가로 살아남기
- 재능보다 중요한 것 : 꾸준히 쓰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장
- 출간 경험보다 중요한 건 완결 경험
- 끝까지 쓰는 작가가 결국 다음 작품도 쓴다
- 실패해도 내게는 다음이 있다 :
망한 완결작 있는 작가 vs 작품이 없는 신인 작가, 출판사가 보기에는?
5부. Q&A
-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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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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