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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LIVE] 양안다의 방향을 위한 시 창작 7기

정보등록 : 2026-06-15
주최
한겨레작가아카데미
접수 마감
2026-07-29 (수) D-18
행사기간
2026-07-29 ~ 2026-09-16
참가 대상
대학생, 일반인, 미등단신인, 등단작가
행사 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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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ZOOM 활용 온라인 원격 수업
본 과정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원격 수업으로 진행합니다.
※ 본 강좌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PC 혹은 모바일 기기에 ZOOM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수강 가능합니다.
※ 매주 강의일 하루 전 혹은 당일, 회원 정보에 입력하신 전화번호(카톡)와 이메일을 통해 강의실 입장 링크를 전달드립니다.
※ PC로 수강하실 경우, 홈페이지 우측 상단 '마이 페이지' > '나의 강의실'에서 입장이 가능합니다.
※ 온라인 강의실 입장은 강의 시작 15분 전부터 가능합니다.
※ 줌(zoom) 수업시 비디오를 켜고 입장해 주세요.
※ 모든 강의 콘텐츠에 관한 저작권은 강사에게 있습니다. 강의 영상 무단 촬영 및 공유, 저작물(교재)의 무단 복제 및 재배포 시 관련 법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 과정안내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숲의 소실점을 향해' 함께 방향을 잡는
양안다 시인의 새로운 시창작 교실

자신만의 시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시를 쓰는 동안 우리는 무한한 자유를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과연 이 문장은 괜찮은지, 단어는 괜찮은지.
따지다 보면 신경 쓸 부분이 한둘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나의 시’와 어울리는 방식을 찾기 위해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규칙을 사용할 것입니다.
규칙은 우리를 가두는 울타리처럼 보이지만
반대로 말하면, 울타리 안에서 무엇이든 해도 괜찮다는 말이 됩니다.

매주 하나의 규칙을 가지고 하나의 시를 써볼 것입니다.
규칙을 이용하여 자신의 시가 멀리 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연적이고 예외적인 방법으로 시를 자유롭게 써볼 것입니다.
규칙만 지킨다면, 시가 아니라 무슨 글을 쓰든 괜찮습니다.

수업은 시를 쓰는 방식을 중점으로 합니다.
‘나의 시’에 더 가까워지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수업은 이론과 합평을 함께 진행합니다.


☞ * 축하합니다~*
2023 <현대문학> 신인추천 봉주연
2024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엄시연
2025 <포지션> 신인추천 김현진
2026 <파란> 신인상 한재인

☞ 강사소개
양안다 시인

1992년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2014년 『현대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의 소실점을 향해』, 『천사를 거부하는 우울한 연인에게』, 『이것은 천재의 사랑』이 있다.


☞ 커리큘럼
1강_ 수업 소개 / 일상과 문장에 대하여

2강_ 연상에 대하여 + 합평

3강_ 입체에 대하여 + 합평

4강_ 발화에 대하여 + 합평

5강_ 질문에 대하여 + 합평

6강_ 혼합에 대하여 + 합평

7강_ 시인에 대하여 + 합평

8강_ 마무리 작품 합평
엽서시 양안다 시인의 방향을 위한 시 창작.jpg
해당 정보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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