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선 시인의 연마하는 시 쓰기 2기 [합평반]
정보등록 :
2026-05-12
주최
한겨레작가아카데미
접수 마감
2026-05-28 (목)
접수 종료
행사기간
2026-05-28 ~ 2026-07-02
참가 대상
대학생, 일반인, 미등단신인, 등단작가, 제한없음
행사 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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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과정안내
* 개강 1주일 전까지 습작시 1편을 보내주세요. 누락 방지를 위해 다음 양식을 꼭 지켜 작품을 전송해주세요. (메일 제목 : '백은선 연마 시_본인 이름 / 파일명 : '작품명_본인 이름') (cheongwone@hanien.co.kr)
이 수업은 시를 사랑하고 더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에는 답이 없지만, 세상에는 분명 좋은 시가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시를 가르쳐 드리고자 합니다.
시를 쓰고 있지만 막막하신 분들, 혼자 쓰기에
지치신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합평을 진행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업은 매 회차 시 읽기와 합평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시를 쓰는데 항상 같은 시를 쓰는 것 같은 두려움이 있으신가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새로운 시를 쓰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가 쓰고 있는 시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 수업은 그런 분들과 함께
새로운 시를 모색해 보려고 만들어진 수업입니다.
아직 밟아보지 못한 영토를 함께 개척해 보고
그 땅을 우리의 지도에 기입해 보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그러면 분명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생겨날 거라 믿어요. 서로의 믿음이 되어주는
다정한 수업을 함께해요.
■ 수강 추천 대상
시의 언어를 도약시키고 싶은 사람
자기 복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언어를 쓰고 싶은 사람
내가 쓰는 시의 방향을 집어보고 싶은 사람
합평에 목마른 사람
내 시와 객관적인 거리 확보가 필요한 사람
■ 강사소개
백은선 시인
2012년 『문학과 사회』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2016년 시집 『가능세계』,
2019년 시집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2021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2021년 시집 『도움받는 기분』,
2023년 시집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2025년 산문집 『뾰』,
2025년 시집 『비신비』를 출간하였다.
2017년 김준성 문학상을, 2021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커리큘럼
1강_김행숙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시 합평
2강_안미옥의 시 한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3강_김승일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4강_최정례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5강_임유영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6강_이제니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다룰 시는 수업 진행 중 변경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 목록은 개강일에 공개됩니다.
* 개강 1주일 전까지 습작시 1편을 보내주세요. 누락 방지를 위해 다음 양식을 꼭 지켜 작품을 전송해주세요. (메일 제목 : '백은선 연마 시_본인 이름 / 파일명 : '작품명_본인 이름') (cheongwone@hanien.co.kr)
이 수업은 시를 사랑하고 더 나아가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에는 답이 없지만, 세상에는 분명 좋은 시가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시를 가르쳐 드리고자 합니다.
시를 쓰고 있지만 막막하신 분들, 혼자 쓰기에
지치신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합평을 진행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수업은 매 회차 시 읽기와 합평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시를 쓰는데 항상 같은 시를 쓰는 것 같은 두려움이 있으신가요?
새로운 언어를 통해 새로운 시를 쓰고 싶지 않으신가요?
내가 쓰고 있는 시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건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지는 않으신가요?
이 수업은 그런 분들과 함께
새로운 시를 모색해 보려고 만들어진 수업입니다.
아직 밟아보지 못한 영토를 함께 개척해 보고
그 땅을 우리의 지도에 기입해 보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보아요.
그러면 분명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는 힘이
생겨날 거라 믿어요. 서로의 믿음이 되어주는
다정한 수업을 함께해요.
■ 수강 추천 대상
시의 언어를 도약시키고 싶은 사람
자기 복제에서 벗어나 새로운 언어를 쓰고 싶은 사람
내가 쓰는 시의 방향을 집어보고 싶은 사람
합평에 목마른 사람
내 시와 객관적인 거리 확보가 필요한 사람
■ 강사소개
백은선 시인
2012년 『문학과 사회』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2016년 시집 『가능세계』,
2019년 시집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2021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2021년 시집 『도움받는 기분』,
2023년 시집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2025년 산문집 『뾰』,
2025년 시집 『비신비』를 출간하였다.
2017년 김준성 문학상을, 2021년 문지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커리큘럼
1강_김행숙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시 합평
2강_안미옥의 시 한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3강_김승일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4강_최정례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5강_임유영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6강_이제니의 시 한 편을 함께 읽고 토론 + 시 합평
*다룰 시는 수업 진행 중 변경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시 목록은 개강일에 공개됩니다.
해당 정보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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