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덕 시인의 사랑 시 쓰기 2기 > 문예 강좌 및 행사

본문 바로가기

김연덕 시인의 사랑 시 쓰기 2기

정보등록 : 2026-05-11
주최
한겨레작가아카데
접수 마감
2026-06-11 (목) 마감 임박
행사기간
2026-06-11 ~ 2026-07-09
참가 대상
일반인, 미등단신인, 등단작가
행사 지역
전국
스크랩 핀 저장

본문

✔과정안내

✔ 매주 합평이 있습니다.

이 수업은 여섯 번의 다른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갈라지는 길에서 시작해, 익숙한 방향을 벗어나 보고
작아진 감각으로 세계를 다시 바라봅니다.

평범한 장소는 낯선 장면으로 흔들리고,
시간은 거꾸로 흐르거나 천천히 늘어납니다.

빛이 켜지거나 꺼지는 순간을 붙들며,
우리는 말하지 않고도 감정을 드러내는 방식을 익혀갑니다.

매주 한 편의 시를 쓰고, 함께 읽으며
각자의 언어가 어디에서 흔들리고, 어떻게 살아나는지 살펴봅니다.

마지막에는 각자의 시를 한 편을 완성해 자리에 놓고,
집중 합평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수강 추천 대상

합평을 통해 시가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고 싶은 분
익숙한 세계를 흔들어 보는 연습을 하고 싶은 분
자신의 언어를 한 방향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흔들어보고 싶은 분

 
✔강사소개

김연덕 시인

2018년 대산대학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 『재와 사랑의 미래』
『폭포 열기』『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산문집 『액체 상태의 사랑』이 있다.
최근작 산문집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가 있다.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폭포 열기 재와 사랑의 미래

✔커리큘럼

1강. 샛길로 새기
갈라지는 길에서 시작하는 시 쓰기 / 합평

2강. 작게 보는 시
작아진 감각으로 세계를 보는 시 쓰기 / 합평

3강. 의외의 장소를 목격하기
예상 밖의 장면을 포착하는 시 쓰기 / 합평

4강. 시간을 거꾸로 세우기
시간을 좁히거나 펼치는 방식으로 시 쓰기 / 합평

5강. 어두운 곳에 빛 밝히기
빛이 켜지거나 꺼지는 순간을 붙드는 시 쓰기 / 합평

6강. 종합 합평
수강생들 시 한 편씩 집중 합평하기
[복사본] 김연 덕 시인의 사랑 시 쓰기.jpg
해당 정보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주최측 홈페이지 또는 문의처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