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학의 숲 > 문예 강좌 및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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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의 숲

정보등록 : 2023-01-06
주최
포에트리앤 poetry &
접수 마감
마감 정보 없음 접수 종료
행사기간
2023-01-18 ~ 2023-02-23
모집 장르
-선착순마감-
참가 대상
중학생, 고등학생
행사 지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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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영주 시인이 운영하는 문학 창작 공간
포에트리앤 poetry &에서
청소년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문학에 대한 흥미와 매혹을 느낄 수 있고
자신의 문학적 의미와 가치를 더욱 소중히 가꾸어가는 기회,
포에트리앤에서 함께 해보세요!




<포에트리앤 청소년 문학의 숲>
- 우리가 만난 숲에 대하여

& 전체 강좌 소개
청소년, 문학.
나란히 놓고 보니 왠지 처음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어떤 책이, 혹은 문장이
매일 다른 일이 일어나는 이상한 숲의 초입으로
여러분을 이끌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문학을 좋아하며 느낀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또, 좋아하기 때문에 찾아온 고민과 어려움은 어떤 것인가요?
지금 여러분의 시절을 조금 앞서 보낸 멘토들의 응원을 용기 삼아
이번 겨울 치열하게 써 봅시다.


청소년 시

2023년 1/18, 1/25, 2/1, 2/8, 2/15, 2/22 수요일
1) 오전반(11시~1시)(6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2) 오후반(3시~5시)(9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청소년 소설

2023년 1/19, 1/26, 2/2, 2/9, 2/16, 2/23 목요일
1) 오전반(11시~1시)(9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2) 오후반(3시~5시)(9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청소년 소설>
About myself

& 강좌 안내
청소년 시절 저는 맨 뒷줄에 서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기웃기웃 앞을 훔쳐보던 숫기 없는 학생이었습니다. 마음 놓고 사랑할 수 있는 건 문학뿐이었는데도 표현하는 법을 몰라 아무 말이나 쏟아내곤 했지요. 익숙한 얼굴로 서로에게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학생들을 보면서 주눅 든 채 자신 없는 글을 쓰고 나왔던 몇 번의 백일장 풍경도 떠오릅니다. 그때 잘하고 있다고 다독여주는 어른이 있었다면 스스로를 덜 모질게 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 강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단편소설 6주 완성반입니다. 청소년 시기만큼 ‘나’에게 몰두하는 시간이 있을까요? 겨울 동안 우리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나’를 탐구해 봅니다. 일기를 펼치고, 내 안의 이야기를 찾고, 잘 이야기하는 법을 함께 고민합니다. 강독과 합평이 있습니다. 6주 동안 60매 이상의 단편소설 완성을 목표로 합니다. 그러나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 수강 대상
- 나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 싶은 청소년
- 소설을 처음 써보는 청소년
- 소설을 쓰고 있지만 갈피를 잃은 청소년
- 남은 방학 동안 단편소설을 완성해보고 싶은 청소년
- 백일장, 공모전 등을 준비하고 있는 청소년
- 문예창작학과를 지망하는 청소년

& 커리큘럼
1주차, 나에게서 출발하기
*숙제: 수업 전 자신이 쓴 일기 1~3편을 제출합니다.
- 숨겨 두었던 일기를 함께 꺼내 봅니다. 내가 일기에서 자주 쓰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나의 이야기를 찾아봅니다.

2주차, 나에게서 멀어지기
*숙제: 일기를 바탕으로 한 미니픽션(A4 1쪽)을 제출합니다. 수업 전 다른 수강생들의 작품과 강사가 공유하는 텍스트를 읽어옵니다.

- 우리는 소설을 쓰면서 화자와 작가 사이의 거리감을 자주 망각하곤 합니다. 소설을 쓰기 위해 의도적으로 진짜 ‘나’와 멀어져 봅시다. 대신 소설 속 ‘나’와 가까워져 봅니다.

- 제출한 미니픽션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단편소설의 방향성을 잡아 봅니다.

3주차, 나에게서 나아가기/단편소설 합평
*숙제: 창작 단편소설 제출. 3주차에 합평할 소설을 읽어옵니다. 참고 텍스트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 2주간 나를 경유해 소설 쓰는 법을 공부했습니다. 3주차에는 3인칭의 자리에 나를 두어 봅니다. 소설의 다양한 시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 3주차부터 합평이 시작됩니다. 둥글게 모여 서로의 작품을 읽습니다. 차별적 발언이나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지양합니다.

- 강사는 매 수업이 끝난 뒤 수강생 작품에 대한 수기 피드백 파일을 제공합니다.

4주차, 단편소설 합평
*숙제: 4주차에 합평할 소설을 읽어옵니다. 참고 텍스트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 단편소설 합평이 있습니다.

5주차, 단편소설 합평
*숙제: 5주차에 합평할 소설을 읽어옵니다. 참고 텍스트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 단편소설 합평이 있습니다.

6주차, 단편소설 합평/나에게로 돌아오기(종강)
*숙제: 6주차에 합평할 소설을 읽어옵니다. 수업 전 읽어야 할 참고 텍스트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 단편소설 합평이 있습니다.

- 여러분은 지난 6주 동안 나를 꺼내고, 들여다보고, 멀어져도 보았습니다. 타인과 세상을 관찰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나’는 분열되고 분리되거나 끌어안아지기도 했을 텐데요. 다시 진짜 ‘나’로 돌아왔을 때, 달라진 것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 슬픔, 분노, 증오, 사랑, 환희, 불안… 일기에 썼던 감정들은 이제 소설에서 어떻게 ‘보여지고’ 있나요? 첫 주에 덮어둔 일기장을 다시 펼쳐 비교해 봅시다.

& 강사 소개

이재은.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전공 대학원(예정)
2020 대산대학문학상 소설 부문 당선
2021 계간 『창작과비평』 봄호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
주요 기관 주최 백일장 담당 및 다수의 학생 멘토링 진행


& 수강료 안내

신청폼 참조







<청소년 시>
& 강좌명
About mannerism

& 강좌 안내
청소년 시기에 글을 쓰며 제일 힘들었던 것은 매너리즘이었습니다. 글을 잘 쓰고 싶으면서도, 빨리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아 답답했고 내가 써야 하는 시와 내가 쓰고 싶은 시는 다르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고민과 극복에 대해 같이 얘기를 나누고 마음을 정리하며 앞으로 글을 쓰는 기쁜 힘을 얻어갔으면 합니다. 추운 바람이 불어도 창문을 열어 환기하듯이 춥지만 가벼운 겨울을 함께해봅시다.



2023년 1/18, 1/25, 2/1, 2/8, 2/15, 2/22 수요일
1) 오전반(11시~1시)(9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2) 오후반(3시~5시)(9명)
- 첫 주차에 과제가 있습니다. 신청 마감 후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 수강 대상
시를 쓰는 16세~19세 청소년

& 커리큘럼
1주차, 지금의 내 시의 위치와 지도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습작 루틴 만들기, 지도 그리기

2주차, 시를 잘 쓰고 싶은 마음
처음 시를 쓰게 된 경험, 처음 읽은 시, 다시 떠올려보기

3주차, 나의 색깔과 나의 말
내가 잘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 고민해보기

4주차,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잘 써보기
내가 주로 다루는 시제를 생각한 후, 쓰고 싶은 방향과 소재 찾기

5주차, 쓰고 싶은 대로 쓰고 잘 써보기2
쓰고 싶은 방향과 소재의 이유를 생각해보고 나누기

6주차, 시 쓰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
영화, 드라마, 전시, 음악 등 다양한 영감 찾아보기

& 강사 소개

고은결.

2022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예술/문학)
안양예술고등학교 문예창작과 졸업
곧 대학생!(아직은 비밀)
제30회 대산청소년문학상 시 부문 금상
국립목포대학교 전국고교생백일장 시 부문 1위
한양대학교 시문학축제 창작시 부문 차상
배재대학교 청소년소월문학상 우수상(2위)
황순원문학제 전국백일장 최우수상(2위)
한국시인협회 전국고교생백일장 우수(2위)
한국작가회의 전국고교생백일장 차하
그 외 27개 수상
취미는 Lp 수집, 플래너 쓰기


& 수강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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